|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뿌렐류~드) 날 짜 (Date): 1998년02월04일(수) 09시34분06초 ROK 제 목(Title): 뽀뽀뽀 오늘부터 주말까지 계속될 노가다를 할 생각을 하니 끔직해서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도 직장에 출근안하고 목돌리고, 어깨 풀고 준비운동했다. 이번에는 무려 내 체중의 4배가 넘는 로봇을 조립하니 으이구~ 예전에 초등학교 등교전에 뽀뽀뽀 보고 가다가 늦게 가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어머니꼐서 "류드야!!! 늦는다~ 지금 나이가 몇살인데 그걸 봐?" 그러셨다. 오늘 아침도 목돌리며 테레비 앞에 앉아서 뽀뽀뽀 보는데 어머니가 그러신다. "류드야!!! 학교 늦겠다!!!" -_-; 나 학생 아닌데.. 음냐.. 뽀뽀뽀가 어느세 4천9백 몇십회를 하더라. 뽀미 언니도 여전히 예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