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jjuke ( . 세느 .) 날 짜 (Date): 1998년02월03일(화) 12시54분09초 ROK 제 목(Title): 나를 슬프게 하는 건.. - 어제 석달만에 찾아간 노래방엔 내가 아는 노래라곤 거의 없었다. 노래방 뒷 페이지를 간파하던 나의 전성기는 이제 끝이다. 12, 1, 2 월 신곡들은 아는게 없었다. 흑흑. 이젠 나두 노땅 대열에 들어 서는 건지... 어제 내가 부른 신곡이라곤 헤어진 담날, 사랑이 떠나가네, 당신만이, 것두 수준 이하의 가창력으루.. :( 새파란 사촌 동생들은 말해죠의 랩두 완벽하게 소화해 내구 잭키의 기사도, ART의 슬픈사랑? 머 그런것두 다 하던데. 난 갈때루 간 엄정화의 삼자대면이나 부르고 앉았으니. 동생들이 부르는 노래중에 절반은 첨 들어 보는 노래였다. 정말, 내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 동생들두 언니 언제 부터 이렇게 됐냐구~ 어흐흑. 나두 노래방 뒷 페이지 모든 노래를 불러 보고 싶다. 나두 랩 잘 하구 싶다. =-=-=-=-=-=-==-=-=-=-=-=-=-=-=-=-=-=-=-=-=-=-=-=-=-=-=-=-=-=-=-=-=-=-=-=-=-=-=- ..save the best for last.. Truly, Madly, Deeply.. e-mail : forseine@chollian.net h-page : http://203.252.90.104/~se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