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deadman (좋은 생각) 날 짜 (Date): 1998년01월30일(금) 09시14분33초 ROK 제 목(Title): 지금.. 이제야 도착했다. 아침 일곱시에 출발해서 열심히 열차타고 버스타고 학교에 오니, 아홉시가 되어버렸다. 새벽별과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나선 오래간만의 아침 출근길이 설레였다. 연구실행 마을 버스에서 내리니, 포근한 아침 공기가 얼굴에 와 닿았다.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아침의 공기가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를 북돋워주었다. 오늘, 하루종일 타이핑을 해야하지만, 마음은 즐겁게 시작해야지.. 시... 작!. .. Dead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