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1월28일(수) 14시08분50초 ROK 제 목(Title): 집에.... 가고싶다. 아버지 엄마 사랑하는 동생들이 있는 집으로 가고 싶다. 명절때면 더 심해지는 집에 대한 그리움....남들도 그럴텐데, 난 좀 유별난 것 같다. 아침에 차례도 지내고 오손도손 둘러 앉아 떡국도 먹고 새배드리고 덕담도 듣고.... 올 설엔 할아버지께 인사드리러 가고 싶었는데....오기전에 찾아뵙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집에 가고 싶다. 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