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unkyung (찝시) 날 짜 (Date): 1998년01월26일(월) 03시18분51초 ROK 제 목(Title): 회식하기. 어제는. 또 깨지면서.. 끝나구. 회식하는데.. 흑흑.. 하나두 소화두 안되구.. 미치게따.. 머리는 터질듯.... 곧 익숙해질꺼라는.. 기대(?)를 하지만.. 으흠.. 글씨..... 아구. 오늘두.. 하는일 엄씨. 밤만세구.. 내 팔자야~~~~~~ 날씨는 자꾸 추버지는데.. 왜 자꾸 맘두 추버질까~ 그래두.. 날씨가 풀린다니. 다행이구~~~~~~먼.. *** If u don know me by now You will never never never�! know me ............... "Simply R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