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2lcome) 날 짜 (Date): 1998년01월23일(금) 17시03분35초 ROK 제 목(Title): 시간은 흘러가는데. 나는 계속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오늘 한일. 학교에 오는길에 "패닉"의 달팽이를 들었다. 아니 전에도 들은적은 있는듯 한데.. 갑자기 "이적"의 목소리가 좋아지는거다. "그래!!!! 바로 이 목소리야.. 내 이상형의 목소리다!!!!!" 라는 생각과 함께 랩에 오자마자. 애들한테 물어본다. 그래서 그 노래의 주인공이 "이적"이라는것과, 이적은 카니발이라고 해서 김동률과 판을 낸것도 있다는걸 알았다. 당장 판을 살까 하다가. 선배가 씨디 있다고 해서.씨디 굽기로 했다.. 씨디 한장에 2,200원이니까.. -_-; 웹서치를 계속 해서.. 한글 야후와,미스다찾니에서 이적의 노래 가사들도 보고, 이적의 이력도 보고(영계네? ;( ), 마침내 사진까지 봤다. 쩝. 패닉의 사진을 봤는데.. 오히려 옆에 있던 김민표가 더 나은듯하다. 하지만 목소리는 죽인다.캬캬캬..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말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