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Iamcool ( [ ku:l ]) 날 짜 (Date): 1998년01월21일(수) 16시52분40초 ROK 제 목(Title): Re: , & . 문득, 음악시간에 숨표를 쉼표(,)라고 했던 친구가 생각난다..:) 무수한 쉼표(,)와 말없음표(...) 그리고 마침표(.). 마침표(.)로 종결되었던 것들은 결국 그러나, 혹은 그래서 등등의 접속사로 연결되어 새로운 장을 펼치기 위한 source and energy가 되었던것 같다. =*=*=*=*=*=*=*=*=*=*=*=*=*=*=*=*=*=*=*=*=*=*=*=*=*=*=*=*=*=*=*=*=*=*= 햇살이 아프도록 따가운 날에는..비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날에는.. 휘날리는 깃발처럼 기쁜 날에는..떠나가는 기차처럼 서글픈 날에는.. http://postech.ac.kr/~ys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