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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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무수리칭구맧)
날 짜 (Date): 1998년01월21일(수) 01시38분51초 ROK
제 목(Title): , & .


쉼표와 마침표
이제 그게 왜 있는지 조금은 알것 같다.

아.. 이럴때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구나..
아.. 그럴땐 쉼표가 아니었어..

살아가는데도 쉼표 마침표가 참 필요하다.


오늘 눈이 참 많이왔다. 이번 겨울에 
두번째 눈 많이왔던 날인듯 싶다.
마침표를 찍고나니, 참 가뿐하다. 어떤 날씨를 맞이하여도.. 


맑은날도 흐린날도 비오는날도 눈오는날도 바람부는날도...
모두다 이젠 가뿐하게 느껴진다.
쉼표만 줄줄이 찍을때는..
맑은날도 흐린날도 비오는날도 눈오는날도 바람부는날도...
모두다 무거운 의미로 다가왔었는데..


마침표, 너를사랑해. 고마워,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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