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oldfield (虛心任物) 날 짜 (Date): 1998년01월13일(화) 10시55분16초 ROK 제 목(Title): Re: 불 면 나두 한동안 2번 불면에 시달렸었다. 새로 자게 된 방의 룸메이트가 자다가 이빨을 가는 버릇이 있는데... 이게 계속 가는 건 아니고 돌아누울 때마다 한두차례씩 갈아준다. 다행히 주파수는 낮은 관계로 참아줄 만은 한데 그래도 자다가 듣는 이빨가는 소리는 소름이 돗는다. 그래서 자다가 문득문득 깼었고, 그리고 나서 제가 또 언제 이빨가나 기다리다 잠을 못잔 게 한 이틀됐었다. 그런데 요새는 밤에 한번 정도 깨는 거 같다. 그리고 깨서도 별 거 아닌 듯이 쉽게 다시 잠이 든다. 참 사람은 환경에 적응을 잘하는 거 같단 생각이 든다. +==============================+ '''`` 박 주홍 |Juhong Park | ( 0 * ) 朴 柱泓 |email: jhpark@papaya.snu.ac.kr+=o00O===~===O00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