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unkyung (찝시) 날 짜 (Date): 1998년01월06일(화) 15시42분10초 ROK 제 목(Title): 눈오다. 맑음 애구.. 여전히 계절보드엔.. 모를소리만.. 오가고.. 꾸끼는 잘사누만.. 나두 잘살아.. 자기야.. 어제만 해두. 죽겠었는데.. 오늘은.. 정말 시간이.. 뭔지.. 꺼이꺼이. 오늘은. 아침엔 맑았다가. 점심엔 눈와따가.(펑펑) 또 맑아졌다. 머리는 띵~하구.. 온몸은 쑤시고.. 감기기운에.. 스트레스에.. 뭐.. 별로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서도. 다덜 '떡'타령을 하는걸 보니... 구정이 가까워진거 같기두하구... 난 신정에두. 떡국먹었는데.. 꾸끼가 신정에 떡국몬먹은게 한이 되는가 보구먼... 그날. 짬뽕이 아이라.. 니는 떡국 시켜줘써야하는데.. 그칭? 아.. 오늘두. 이렇게 하루가. 가고..내일도. 또 하루가 갈꺼고.. 사는게. 왜이리. 썰렁할까.. 뭔가 재미있는 계획가지신분!!!!!!!!! 저도 껴주세용!!!!! *** If u don know me by now You will never never never�! know me ............... "Simply R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