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abeke (사람과사람맧) 날 짜 (Date): 1998년01월05일(월) 10시05분54초 ROK 제 목(Title): 새해 인사. 오늘은 1월 5일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친구랑 조깅을 했습니다. 눈이 와 있어서 세상이 아주 하얗게 되어 있었습니다. 체력이 확실히 맛이 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문에서 뛰었는데 기숙사 쯤 가니까 미치겠더군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래도 하얀 게 보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저도 새해 복 많이 받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복 배터지게, 미치도록 많이, 환장하도록 너무, 더이상은 싫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많이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