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2lcome) 날 짜 (Date): 1998년01월01일(목) 15시58분00초 ROK 제 목(Title): <-- 1998년 1월 1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아바마마를 찾았다. 거실에 앉아계시는 우리의 아바마마~~! 나 : 아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빠 : 응. 그래 너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거실을 배회하며 아빠에게 조금 더 웃는 얼굴로 다가간다..) 나 : 아빠! 새배할께요~!! 아빠 : (이미 나의 작전을 눈치 채신듯~ 고개를 저으시며) 아니 아니~ 난 구정이다~. 나 : 흠.. 실패다........ 다시 어마마마를 찾아 나섰다. 안방에 계시긴 한데.. 아프신지 누워계신다. :( 차마 말을 못하고.. 그저 발길을 돌렸다.. 흑흑~ --------- 자꾸 찝시가 토정비결 보자구 해서 지금 웹을 통해 토정비결을 보고있다. 난 앞으로는 운이 좋을 운세란다. 으.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