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세느.) 날 짜 (Date): 1997년12월27일(토) 11시24분23초 ROK 제 목(Title): 내 꿈. 아침에 새벽녘에 잠이 깨다. 꿈땜이다. 꿈에 고기를 구워 먹었다. 그 고기 굽는 연기에 목이 메케해 일어 났다. 왜 그꿈을 꾸었는지는 뻔하다. 어제 읽었던 김이태의 소설 때문이다. *식성*이란 제목의 단편소설, 고기를 보면 미친듯이 달려드는 여자 눈에 살기가 돌정도로 고기만 보면 피은 고기라도 먹는 여자 혼자 오피스텔에 앉아 고기를 구워 소주랑 같이 먹는 여자 하이가네~ 그 여자의 고기 좋아하는 식성땜에 꿈에 고기 구워 먹었다. -혹시 아베크님은, 요새 ..서바이벌 게임하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