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abeke (사람과사람맧) 날 짜 (Date): 1997년12월23일(화) 15시27분55초 ROK 제 목(Title): 어제 꾼 꿈. 개꿈일거라고 생각이 되지만, 혹시 모르니까 누가 좀 해몽을 해주시면 감사... 나는 어떤 장갑을 손에 끼려고 하고 있었다. 적들에게 쫓기는 매우 절박한 상황이었다. 그 장갑은 손에 끼고 있으면 손가락 끝에서 총알이 발사되는 강력한 무기였다. 근데 아무리 끼려고 해도 엄지,검지,중지까지는 들어가는데, 나머지 손가락은 들어가지 않았다. 장갑이 너무 작았던 것 같다. 급박한 상황에서 장갑을 손에 끼려고 발광을 하다가 잠이 깨었다. ...... -.- ================================================================== http://nlp.snu.ac.kr/~ptj abeke@nova.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