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Eye () 날 짜 (Date): 1997년12월09일(화) 10시40분37초 ROK 제 목(Title): 꿀꿀한 일 "아니 왜 안오는고야~!" 더이상 볼 것이 없는 나로서는 후회스럽다. 어제 밤 너무 많이 봐서 시험직전에 공부할 게 없다는 것은 실로 간만에 겪어보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얼어있는 공기를 비집고 하산한 훈장인 빨갛게 된 귀가 녹아갈 즈음 교수님이 들어오셨다. "학부 3학년이랑 헷갈려서 시험 출제를 안했으니 담주에" 이이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