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2lcome) 날 짜 (Date): 1997년11월07일(금) 21시25분10초 ROK 제 목(Title): Re: 전화이야기 (3) 비슷한 방법을 사용했었는데. 그런법도 있었군요.. 제께 더 안좋은 방법인데.. 동전 공중전화기에서 위급시 눌르는 빨간색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신호가 갑니다. 그 버튼을 누르고 나서 번호를 누른후 (번호 그냥 꾹, 꾹, 누르면 됩니다.) 기다리면 신호가 가는데 상대방이 수화기를 들때 동시에 살짝 끊는거죠.. 딸각~ 그러면 끊어지지 않고 연결이 되었었죠.. 하지만, 상대방이 언제 전화를 받을줄 알구 그 타이밍을 맞춰서 끊는가.. 이게 어려워서 별로 안써먹었습니다. 동전이 영 없거나, 모르는 친구들에게 시범 보여줄때만 사용 해봤는데.. 진작에 강피님 방법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 과거속에 쓰라린 옛사랑의 추억으로 아파하여 사랑의 영원함을 믿지 못할지라도..현재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누군가가 그대를 사랑한다면..현재는 영원하지 않은가. (라고 누군가 말했다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