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U ] in KIDS 글 쓴 이(By): jblee (수퍼스칼라) 날 짜 (Date): 1994년07월30일(토) 13시50분30초 KDT 제 목(Title): 노래방에 갔다.. 부활의 사랑할수록, 박상민의 멀어져간 사람아등을 불렀다. 박상민의 노래를 부르니 매우 기분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곡이므로.. 그리고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 룰라의 백일째 만남도 불렀다. 위 세 노래는 여자가 받쳐주지 않으면 부를 수 없다. 투투나 룰라의 곡은 여자와 춤추면서 같이 부르면 더욱 재밌을 것 같다. 애인 생기면 같이 해봐야지..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