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kaneda ( Kim J.S) 날 짜 (Date): 1995년05월12일(금) 13시42분12초 KST 제 목(Title): saturn 님의 글을 읽고..... 잘 읽었읍니다. 그런데 쩝.... 가슴은 아프지만 어쩔 수가 없는 것 아닐까요? 학교에 건물은 계속 생겨야 하고 - 뭐 물론 그렇게 관악산에 거스르면서 세울 일 까지는 없지만요.... - 자리는 없고 하니 ...... 사실 어찌보면 그 안에 들어가서 생활 하게 될 사람들도 결국에는 생태계 파괴의 일조(?) 를 하게되겠죠.. - 너무 회의적으로 말하나요 ? - 세우기 전에 전혀 어떤 공고도 없이 이런 식으로 고자세로만 나오는 학교당국이 싫을 뿐입니다.. 짓기 시작하면 지들이 어쩔 거냐는 식이 아닐까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0 = ; . : Kim J.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