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5년05월10일(수) 12시57분21초 KST 제 목(Title): 나도 GRE... 많은 분들이 GRE 준비를 상당한 경지까지 공부하셨나봐요. 전 GRE 공부를 한답시고 서울에서 하숙하면서 놀기만 했었는데... (왜? 집에서는 맘대로 못노니깐.) 결국은 만점 나온 산수 덕분에 쪽팔림은 간신히 면했었죠. 그런데 스테어님은 GRE보다 신부감 찾는데 더 신경쓰시기를... 제 경우는, 소중한 청춘을 이국땅에 묻고 피눈물을 흘리고있지만 말년은 따뜻한(?) 조국에서 보내리란 희망은 있지요. 그런데, 스테어님이 혼자 미국에서 쓸쓸한 황혼을 맞으신다는 생각 을 하니 눈물이 앞을... 흑흑... (혹시 스테어님이 그동안 전격 약혼이라도 하셨다 면 모르지만...) P.S. 다음에 한국어 시험이 생긴다면 이런 형태가 되나요? * 아빠 : 아부지 = 엄마 : ( ) (1) 어마마마 (2) 어무지 (3) 엄니 (4) 어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