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0) 날 짜 (Date): 1995년05월10일(수) 11시55분54초 KST 제 목(Title): 으윽, 지알이... 지금쯤 스테어님 심정이 이런 것이 아닐까... 하하...그거 정말 열받지요...닭 벼슬하고 닭 부리하고...그런 거 외우다보면.. 내가 닭머리 같은 짓하고 있단 한심한 생각이 마구.... 그리고약소국의 설움이 마구 피부에 다가오는데...흐... 날도 더우신데 얼마나 열받으실까... 우리도 얼릉 힘 키워서 닭벼슬하고 높은 자리 벼슬하고 의미구분하는 한국어 시험 만들어야겠다고 저두 다짐 많이 했지요...흐..... (역시 난 속좁은 국수주의잔가부다...) 징그럽긴 하지만 기왕 하시는 거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하셔서... 국위선양(?)도 하시고 장학금도 받으시고...:) 인도 중국애들은 그거 잘 하는데...우리도 기죽으면 안되잖아요..흐... � 지알이...정말 닭xxx같은 시험....흐흐... 그거 공부해도 아무 쓸모두 없는데...저두 영어도 제대루 몬하잖아요.... 근데...정말 우리는 그런 시험 없나요... 시사저널 같은덴가... <당신의 우리말 실력은?>이런 거 있었던 거 같은데..... 우리말 사랑 나라 사랑.... 이오덕 선생님 생각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