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zzikzzik) <minerva-as152.la> 날 짜 (Date): 2002년 10월 31일 목요일 오후 09시 43분 20초 제 목(Title): 란다우는 찍찍이의 연구대상 뭘 먹으면 저렇게 파렴치하니 뻔뻔스러울 수 있을까? 혹시 언제 대갈통에 충격 먹은 일이 있나? 아뭏든 졸라리 재수없는 넘인데, 시삽 세력을 등에 업고 있으니 졸라 머리 좋은 찍찍이도 별 묘책이 떠오르지 않는구만. 누가 세상은 공평하다 했는가? '공평'이란 말은 줄 잘 서는 넘들한테나 해당되는 말이 아닌가. 찍찍이도 회충이 뒤에 줄 서고, 시삽 뒤에 줄 함 서볼라고 무슨 수라도 써야 하는가? 졸라리 밥맛 떨어지는 세상일세 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