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01시 25분 48초 제 목(Title): Re: 순서가... 두번째 인용입니다. > 아무 관계도 없는 어떤 깡패가 자기 스트레스를 푼답시고 깽판을 친 탓이죠. > SNU 보드는 `이래야 한다'는 당위성은 없을지 몰라도, `의사에 대한 열등감에 > 넘치는 어느 사이비 공돌이의 난장판이 되어선 안된다'는 당위성은 가지고 > 있습니다. 이제는 아예 삼식이의 원맨쇼 보드가 되어가는군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