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12시 26분 52초 제 목(Title): Re: 이번 사태... 불쌍한 싸강, 지난주에 나한테 얻어터진 상처는 많이 아물었냐? 저번의 개망신이 쪽팔려서 어떻게던 다시 덤벼보려는 니 심정은 가련하다만, 아무래도 넌 내 상대가 못되는 것 같다. 가서 쓰레기 논문이라도 써보려고 바둥거려 봐라. 혹시 아냐? 학교가 너 꼬락서니 보기 싫어서 가라 졸업장이라도 안겨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