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전 12시 36분 27초 제 목(Title): Re: [해설판]이번 해프닝 >그리고 나와바리론 운운하는 지오님, 일전에 제가 영화보드에서 찍찍님과 >건전한 영화 토론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끼어들어 저를 공격한 어떤 사용자의 >뒤에서 다시 끼어들어서 저를 축출해 낸 사건은 다 잊으셨나여? ...-_-? 혹시 파란대문에 얽힌 일이라면, 내가 축출(?)한 건 elfie님이지 당신은 아닐텐데요. 그나마 중간의 당신 글들(?)이 지워져 있어 기억도 잘 안 나고. 아마 당신이 날 애써 갈구는 걸 내가 그냥 봐 준 것 같은데, 그것마저도 상처가 된 겁니까? (화를 내 드릴 걸 그랬나요?) >보드 축출 사건이 있을때마난 모습을 나타내시는 축출 전문 컨설턴트쯤 되세여? 무슨 소린지? 점점... -_-a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