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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8)
날 짜 (Date): 1995년05월07일(일) 09시59분22초 KST
제 목(Title): 키즈 시샵에대해서 한마디...


나는 많은 비비를 돌아다니지는 않아서 모르지만...
여러 사람들의 반응과... 그나마 내가 경험한..
소수의 비비에서의 느낌을 고려해 볼때..

키즈 시샵은 불친절한 편이다...

아니..어쩜...무관심하다는 표현이 더 맞다고 본다...

키즈시샵은 키즈를 총체적으로 떠맡고..
그런 키즈의 총체적인 문제에는 어느정도 유지를 잘하고 있다고 보나..

여기 키즈인..즉..여기 키즈의 생명인..각각의 개개인에대한..
애로사항등과 같은 개별적 문제에는...(개개인한텐 때론 아주 중요할수도 있는..)
(우리 컴을 하는 사람들의 jargon으로..) latency가 아주 느리거나...
아예..무한대(즉..전혀 응담이 없다...요말..)인 것 같다..

이 건 요사히  먼가를 부탁해서..
퇴짜를 맞구..기분나빠서 하는 소리아니다..
난 그런 부탁 요사히 해본적 없으니까..

ToSysop보드등을 보거나..
주변에 메일을 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주로 느낀 것임..

어쨋든...
그리고.. 남의 글을 지울때도...
한마디 사전..내진 사후 통고도 없다..
그냥 지운다..그리고는... 묵묵~~~

난 이제껏 그런 모습을 여러번 봤다..
아무리 시샵도 그렇게 지우면 않된다고 본다...
그런데.. 우리 시샵은 그런 행동에는 전지전능한다...
종횡무진....사기충천..등등~~~

머..티꺼우면 않들어오면 될꺼 아니냐구 할수 있지만..
어차피..난 시샵님을 보러 들어오는 것이 아니니까..
절에..부처님 보러오지...거기 스님보러 오는것은 궁극적으로 아니니까..
(oh! then you guys are Buddha-Nim??? hihi~~~)

이렇게 소어는 오늘 시샵님을 씹기만 할라구 하는 것은 아니다..
그의 고충이나...트구상황도 이해한다..

일단 하이텔등등같은 돈받는 비비가 아니니..
이렇게 해주는 것..(그래..해주우는것..)..이니...
그거 받아먹는 주제에..멀 더바라겠는가 우리가??

사실 당장 내일 키즈 중단한다구(지난번 내꿈야그에 나오듯이..) 공고해두..
할말은 없어야하는게 우리 아닌가??


어차피 시샵님도 자기 직업은 따루 있으니...
그런 상황을 생각하며...
그의 무관심에는 이해를 보낸다..
(머 어차피 내가 이해하든 말든 달라질껀 없다만..쩌비~~)


하지만..역시 그렇게 무단으로 남의 글을 지우는 것은..
조금 자제가 필요하지않나 싶다..
내진...아까 말했듯이..
메일등을 통해..
간단하나마..'지워주시죠!'하는 권고를 통해 자진해서 지우게 하고..
일정 통고기간이 끝나면...상황에 따라 지울지를 결정하는..
조금 그런 권리행사에 조심이 필요하다고 본다..

어쩜 그에게는 1초면 끝나는 일이지만..
그 지움을 당한 사람은..하루 종일 기분나쁨으로 남을 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영원히 키즈를 떠나고 싶게 할지도 모르고....
않그래요, 여러분???
음냐~~~












-soar..... 그래도..돈 한푼 않받구(맞죠?)..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조직을 묵묵(?너무 묵묵..??)히 꾸려가는 시샵님께..감사는 한다...
            비판할 점과 감사할것은 구분해야한다고 난 믿으니까..쫍~~~











                  )))((       나는 가끔씩 외계에 분명히 높은 지능을 가진
                  ~@-@~       현명한 존재가있다는 생각을하는데.. 그이유는..
 ^Soar=ove        O         그둘중 누구도 우리와 접촉을시도않는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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