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4일 목요일 오후 10시 03분 58초 제 목(Title): 삼시키 쥐새끼가 이보드에 빌붙으려는 그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어떻게든 눌러앉아 별별 지랄깽판을 다 치고 싶은 욕구가 뇌리게 깊숙히 박혀 있나본데, 저정도면 가히 편집증이라할만 하다. 반대있으면 안쓰겠다는 지말마저 외면해가며 수치스럽게 이보드에 빌붙어야 겠다는 병적인 아집은 정말 열등감에서 나오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