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4일 목요일 오전 01시 37분 57초 제 목(Title): Re: 스테어님은 그리 말하실줄 알았습니다. 몇년째 수많은 크리스챤들의 원성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챤 보드에 죽치고 앉아서 기독교의 멸절을 위해 목청을 돋우고 계시는 스테어님께서야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 기독교의 멸절을 위해서? 아닌데... (이 부분은 궁금이님께서 설명해주실 수 있을지도...) 저도 나름대로 꽤 전투적인 무신론자이긴 하지만 종교보드도 아니고 기독신자보드에 죽치고 앉아서 줄기차게 전투를 벌이는 모습에는 솔직히 몇번이나 기겁했습니다. ----------------------------- 이것 역시 아닌데... 거기는 종교보드이지 기독교 신자 보드가 아님. 본인이 신자도 아니고 크리스챤보드에 아무 연고도 없기때문에 글은 거의쓰지 못했습니다. 스테어님에 대한 대응은 크리스챤보드의 사람들이 알아서 할일이기 때문이지요. 크리스챤 보드를 반기독교보드로 만들어 버리신 스테어님께서 서울대 보드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 여기에 대해서는 공감.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