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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08시 58분 00초
제 목(Title): reply to guest(ugest)



헉... 실천 게스트님이 궁금이님이었군요.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써주신 글을 읽다보니 예전에 보대나 시삽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키즈에 보대 시스템을 잠깐 도입하려했을때 한번, 시삽이 
바뀔때 한번, 보대나 시삽을 맡으라는 꽤 진지한 권유를 받았던 적이 있지요.

그때 나처럼 과격하고 의견이 분명한 사람은 그런 것 맡으면 논쟁이
벌어졌을 때 참을 수 없으니 적당하지 않다고 사양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상황을 생각해도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삼시키를 한칼에 쫓아낼 `방법'은 있었겠지만 그것은 직접적인 권력을
이용하는 더티 플레이라고 비난받았을테니까요. 

저라고 당장 뾰족한 대책이 없기는 하지만 개쌈도 하다보면 무슨 수가 
생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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