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03시 46분 00초 제 목(Title): 정몽준은 바로 이런 놈이었어.. 회충이의 토론 회피를 핑계삼아, 몽준이도 빠지겠다고 하는 거 봐라.. 참.. 몽준이가 바로 이런 놈이라니까. 허우대만 멀쩡하고, 마누라 이쁜거에 넘어가지 말라니까. 대통령뽑는게, 무슨 미팅 커플 선택하는 건줄 아나. 눈을 떠..눈을..크게 !!! 뭔 소린지 알겠어 ? ---------------------------------------- <MBC 합동토론 무산되나> 연합뉴스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1:46 (서울=연합뉴스) 고형규기자 MBC TV가 추진해온 오는 31일의 대선후보 합동토 론회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측이 대선후보 공식등록 후 합동토론회에 응한다 는 방침에 따라 MBC는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와 국민통합21의 정몽준(鄭夢準) 의원만으로라도 합동토론회를 열 계획이었으나 정 의원측이 이 후보의 불참을 이유 로 불참을 시사하고 나섰기때문이다. 정 의원의 정광철 공보특보는 23일 "이 후보가 합동토론회에 안 나오는 것은 국 민을 안하무인으로 보는 것 아니냐"고 비난하면서도 "이 후보가 안나온다면 합동토 론회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문제있다"며 "이 후보가 참여하면 우리도 하고, 안 나 오면 합동토론이 성사되지 않는 것"이라고 불참 의사를 내비쳤다. 민주당 이미경(李美卿)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TV 합동토론회가 이회창 후보와 정몽준 의원의 참여 기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이 후보와 정 의원은 즉각 정 정당당하게 국민의 검증을 받을 것"을 촉구했다. 그는 또 "고비용정치 청산과 정책선거 정착을 위해선 TV토론 등 미디어선거가 활성화돼야 한다"면서 "두 후보는 돈안드는 깨끗한 정치와 정치개혁을 말로만 할 게 아니라 TV토론에 임해 자신들의 주장이 진실임을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jw@yna.co.kr kh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