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아틸라 (속상한번치) 날 짜 (Date): 2002년 10월 20일 일요일 오전 12시 02분 47초 제 목(Title): 란다우의 홀딱쇼를 보며 이 아저씨 참 웃기네.이상하게 개쌈을 사강 vs 란다우 요러케 야그할려는 모양인데, 그게 아니지. 아저씨가 삼식이 뒷다리 물고 늘어지는거라며? 뒷다리 물면 개판 날거는 뻔한건데 그 정도는 예상했을테고, 어쨌든 개쌈을 하든 뭘하든 "깡패"들 몰아내려고 한거잖아? 그래서 개쌈난거고. 이번 개쌈은 그런거지 단순히 사강vs란다우 요거는 아니잖아? 사강 욕한다고해서 란다우의 개쌈촉발작전이 없어지는건 아니지. 프아하하하핳. 그러고 아저씨, "란다우가 븅신 삽질하네?" 이런 말 하믄 다 "깡패"로 보이지? 조용히 돈 안내고 구경하는 사람들은 모두 란다우 생각에 끄덕거릴거 같지? 란다우가 나서서 작살내자~ 이러믄 속으로 잘한다 ~ 대신 아작내죠 ~ 그럴거 같지? 가만 있으려니 뚜껑열리고 못참겠지? 이런걸 머라고 부르냐면 자기만취 조기폴짝성 사오정식 민석 씬드롬이라고 하는데 줄여서, 폴짝폴짝 증후군이라고 하거덩. 보통 착각도 자유다~라고도 하지. 아저씨, 어차피 개판된거 계속 개판 만들죠 머. 아참, 그러고 뭉뚱그려서 쌈박질하려고 하는데, 머 그게 쌈박질하기엔 편하지. 각개격파하려니 쪽수도 딸리고.......머 그러네. 여기서 쪽수란건, 삼시기, 사강, 이쁜 찍찍이 온냐, 번치를 말하는 거다. 세친구, 네친구 요런거 또 만들까봐서. 이히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