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10월 19일 토요일 오후 08시 39분 43초 제 목(Title): 삼시키... 2002년 의사에 대한 열등감에 온몸을 떨며 지랄발광을 시작한 그 오로지 꼴리는 지 스트레스 풀자고 X지를 찢겠다던 그 그가 걸어온 면면을 살펴보면, 그는 충분히 욕설을 받을만하다. 지랄이라는 단어가 오히려 아깝다. 그런데 그는 이제 더 미처 날뛰기 시작하는 시점에 다다른 것 같다. 이런 개지랄은 인터넷 역사상에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의사에게 한맺힌의 그의 사연도 정말 구구절절하다. 게이로서 사랑했던 의대생이 자길 배신했다나? 아무로 꼴통이고 지랄하고 미친 새끼에게도 몽둥이는 약이 되는법. 삼시키 같은 개자식에겐 유일한 치료약ㅇ다. 키즈 발광사에 가장 지랄스런 닭대가리로 기록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