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10월 17일 목요일 오후 12시 20분 16초 제 목(Title): Re: 하하.. 열등감이라..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님 눈에는 부처만 보이듯이 말이다. 맞어. X지를 찢고 싶어하는 놈에겐 X지만 보이는 것처럼. >일제시대, 친일파 일본 앞잡이 놈들이 잘먹고 잘사는것을 >부당하다고, 좆같다고 씹는 자에게도 열등감에 사로잡힌 자라고 >말할텐가. 의사들의 커다란 밥그릇에 대해 느끼는 열등감을, 친일파 문제와 같은 정의의 문제와 같은 격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과대망상증이라네. >그리고, 내가 서울대 보드에 도배하고 있다는 불평도 이해하기 힘들다. 그런 새대가리로 뭔들 이해할 수 있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