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windy96 (BrandNew) 날 짜 (Date): 2002년 10월 16일 수요일 오후 10시 47분 07초 제 목(Title): Re: 군자는 때를 기다린다. 이놈의 의사 게스트인지..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게스트는 하는 짓이 참 비열하군요. 개인적으로 삼식씨의 언어습관을 좋아하지도 않고, 남의 학교 보드에 쓰는 것이 달갑지도 않지만.. 지금 저런 글 쓰는 게스트가 같은 학교 출신이라고 해도 전혀 반갑지는 않을 것 같군요. 마지막에 신상진씨에게 개혁을 맡기자는 것은... 그야말로 의사스러운 발상이십니다. 감동 먹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