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he) <211.212.108.113> 날 짜 (Date): 2002년 10월 14일 월요일 오후 10시 14분 39초 제 목(Title): 글을 왜 지우지?? 도데체 왜 자꾸 글을 지우죠? 불리 한 글 나왔다고 지우는 것 보니 의사 선생님들 같은데 지우지 맙시다. 자꾸 이러면 나도 입에서 당신들한테 욕나와. (난 삼식이 아님) 아랫글은 의사협회 자유 게시판에서 신경정신과 의사가 쓴글임. 그런데 말하는 것이 너무 쌍스럽고 섬짓 하지 않아? 글 지운 의사 양반. 이런 사람이 정신 상담한다는 것 어떻게 생각해? =========================================================================== 오늘 의사협회윤리 위원회에서 잘못된 의약분업에 깊이 관여 동조한 의사 두명에 의협회원 자격 정지를 만장일치로 의결한 것은 참으로 뜻하는 바 크다.우리도 이익집단으로서 정치세력으로서 목소리를 높여야 할 위기의 시점에서 말이다.문제는 여기부터이다.그 두분중 서울대 의대의 김용익 교수(?)인가 하는 작자의 답변이 신문에 실렷는데 너무나도 분개하여 글 올리는 바이다. 기자가 의협의 징계에 대한 반응을 물었는데 만약 나였더라면 ,설사 할말이 나름대로 있었겠지만 이랬을것이다."모든 의협회원들에게 또한 모든 국민들을 힘들게 하여 죄송합니다.또한 같은 의사동료들을 범법자로 만든데 일조한것에 대해 자의가 아니지만 어찌됫든 깊은 반성과 유감을 느끼며, 분골 쇄신하는 통회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의사의 권익과 명예를 되찾는데 노력하겠읍니다.정말 물의를 일으킨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적어도 상식적인 인간이라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쳐죽일 작자의 말 인즉 " 징계에 대해 나는 별 관심이 없다"는 대답이다. 이토록 많은 동료들을 곤경에 빠뜨고 수많은 자신의 동료를 도적과 범법자로 만들고 정부의 꼭두각시역할을 하여 의약분업의 중앙에 서서 일조한 자가 의협의 징계에 콧방귀 뀐다는 말이니, 기가 막히고, 너무나 분노해서 하는 말이다.의협간부들과 이런 쳐죽일 자식과 근무하는 서울대 교수들은 이러한 뻔뻔한 자태에 대해 어떤 일벌백계의 엄벌할 특단의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안그러면, 제 2 제 3의 김용익이가 나오질 말란 법이 어디있겠는가?? 나도 점잖은 사람인데 얼마나 속이 숯덩이가 됬으면 이런 글을 올렸는가 생각해보시길 바란다.<김용익은 당장 교수직을 사퇴하고 백의종군하라!!!> ============================================================================= 그리고 보너스로 윗글에 붙은 어떤 띨띨한 의사의 의견 하나 더. =========================================================================== 참여연대 아직도 뻔뻔하게 활동하더군요. 하기야 똥 X 놈이 더 XX 하는 정권의 비호를 받는 자들이니 똑같겠지요. (2002-10-11 16: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