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10월 13일 일요일 오후 03시 52분 22초 제 목(Title): Re: 의사 응징 프로젝트 !!!!!!!!!!!!!!!!! 하하.. 진짜 골때리는 새끼군. 차례만 허겁지겁 올리고, 마누라 처가집으로 횡하니 출발하기 바쁜 , 사촌형 바짓자락이라도 잡고서, " 형.. 재작년에 의료파업 사인한거에 대해 우리 다시 말해봐요. " 이렇게라도 해야 한다는 거야 ? 이 웃기는 고삐리 새끼야. 내가, 의사친구들 만날때마다, 사정없이 까댔다고 무용담을 얘기해줬잖아. 또, 당장 주변에서 실천해볼수 있는 방안도 제시해줬잖아. 나두 저 그대로 실천할거야. 그리고, 당장 생계 연명하기 위한 시험만 끝나면, 이 인질 살인범 의사새끼들을 "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으로 기소할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했잖아. 뭘, 얼마나 더 실천을 하란 말이야..이 병신새끼야. 그냥, 지금 나 하고 있는 일 다 때려치고, 의협에 가서, 일인 플랭카드 365 일 시위라도 해야 한다는 거야 ? 꼴깝떨지 말고, 꺼져 이 웃기는 고삐리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