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11시 26분 46초 제 목(Title): Re: 나는 희망한다. 자신의 밥그릇을 위해서 타인의 목숨을 거는 것은 큰 잘못.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사촌형님 무서워서 말못하는 것은 작은 잘못. 의사들은 집단최면 걸려서 자신들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지만, 똑똑한 삼식씨는 자신의 잘못을 알면서도 개선하지 못하고 있지 않나요? ----------------- 별 병신같은 글 다 보겠네. 이 멍청한 새끼야. 내가 사촌형 얘기는 , 사건의 전후가 어찌 되었다고 바로, 좀 윗 글에서 설명해놨잖아. 그렇게 얘기 해줘도, 또 이런 병신같은 글을 달아 놓는 새끼가 있네. 참. 내가 잘못하긴 뭘 잘못하고, 뭘 개선하란 말이야..이 병신새끼야. 그렇게도,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싶냐 ? 웬만하면, 욕 안할라고 했는데, 욕나오게 만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