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ogsok (결나라에서) 날 짜 (Date): 2002년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06시 22분 10초 제 목(Title): 개들 달을 보고 짖다 백악관 "북한은 이라크와 다르다" 미국 백악관은 9일 북한이 최근에는 인접국을 침공한 적이 없다는 점에서 이라크와 다르다고 밝혔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과 이라크의 차이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북한은 현재의 지도자가 최근에 인접국을 침공한 적이 없다는점에서 이라크와 다르다고 말했다.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지난 1991년 쿠웨이트를 침공해 걸프전을 일으킨 바 있다. 기자들은 이날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와 북한을 모두 ‘악의 축’으로 규정했고 양국이 모두 대량파괴무기를 갖고 있는데 이라크가 석유를 갖고 있는 점 말고는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이에 대해 “북한이 최근에 얼마나 많은 인접국을 침공했느냐”고 반문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기자들이 “한국전쟁이 있었지 않느냐”고 묻자 “내가 말하는 침공은 최근의 그리고 현재 지도자의 침공”이라고 설명했다. (워싱턴=연합뉴스 김대영 특파원) 이런 기사가 나오자 동네 미친 개들이 일제히 짖기 시작했다. 서해 교전은 침공이라고 박박 우기기 시작하는 인간들 부터 북한애들이 내세우는 소위 종자론을 거론하녀 김일성이 전쟁 했으니 아들 김정일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떠들어 대고 있다. 이런 자들이 있으니 한국이 아직 연좌제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회창은 뭐냐고? 이수연 이정연이 문제 아니냐고? 돈준건 한인옥이거덩.. 한인옥이는 돈이 없거덩, 그럼 그돈 이회창이 꺼거든... 혹시 모르지 한인옥이 신고되지 않은 소득으로 당시에 수천만원을 갖고 있었을지도. 그럼또 다른 문제가 생기겠지. 동네 미친개들이 원하는 것은 언제나 분명하다. 전쟁. 한철용이라는 미친개는 정보 보고에서 공격 징후 없다는 말을 제입으로 한것이 드러나자 이번엔 삼애 인더스 문제에 대한 폭로를 한단다. 무슨 가수냐? 이곡 안되면 다른곡 들고 나와서 떠들고.. 한번 뜰때까지 떠들어 봐라.. 물론 더한 미친 개들도 있다. 김대중 노벨 평화상 로비 의혹이란다. 노벨상 이야기 나와서 한마디 더 한다면 일본은 이번에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받았다. 머 해마다 과학분야에 대한 노벨상을 받고 있다. 미국 말고 매번 등장 하는 중요 국가로 자리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투자는 안하고 결과가 나오기만 기다리는 바보짓을 몇십년째 하고 있다. 기초과학분야 그러니까 공학 말고 순수 기초 과학 분야 말이다, 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 없이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노벨상들이 10여년 이상 전의 성과들에 대한 평가 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앞으로 10년 안에 한국인 과학자가 노벨상의 과학 분야에 이름을 올리긴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특히 당장에 돈이 되는 분야에 대해서 기업이 아닌 국가가 나서서 투자 하고, 돈이 안되는 분야는 정부도 기업도 방치 하는 상황이 지속되는한 그렇다. 암튼 로비 의혹을 제기 하ㅡㄴ 정신 상태들이 의심 스럽다. 노벨 상이 로비 한다고 받고 로비 안한다고 못받고 그런 것으로 생각 한다는 것은 로비 만능 주의에 찌든 자기네의 행동 방식이 지구적 표준이라고 믿는 정신병적 착각의 발현이다. 언제나 그렀듯 미친개는 소음을 만들고 자신이 제기하는 아젠다 이외의 다른 아젠다에 대해서 욕설만 할줄 안다. 그것이 미친개의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