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77.121.26> 날 짜 (Date): 2002년 10월 7일 월요일 오전 06시 43분 51초 제 목(Title): 의사소통 1. 스테어님이 "힘내서 짖으세요, 씹새님"이라고 한 것은 비앙키님에게 한 말. 따라서 삼식씨는 오버하실 필요가 없고.. 2. 별아저씨가 비앙키의 발음에 대해서 지적하자, 스테어님이 아마도 별아저씨와 비앙키가 구면인 것으로 착각하셔서 친하다고 말한 것 같고.. (수학자 비앙키에 대해 친한 척고 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3. 햇빛 정책이 아니고, 햇볕 정책입니다. 햇빛은 눈부신 단점이 있고, 햇볕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죠. 4. 여기서부터 끝까지는 삼식씨에게 : off-line 상에서의 행동(사촌형님과의 관계 등)으로 인해 당신의 말은 negative한 영향이 더 큼을 아셔야 합니다. 실제 행동으로는 장애자들을 무시하면서, 온라인 상으로만 장애인을 돕자고 하면 누가 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들을까요? 사촌형님과 큰 아버지에게 먼저 의사들의 부당성을 말씀하시고, 씨발놈이라고 욕하세요. 말하기 곤란하면 편지라도 쓰세요. 삼식씨의 의사 관련 글은 키즈에서 손가락 끝으로 딸딸이 치는 것 같아서 설득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평소 말투와 이대보드에서의 전력 등도 문제) 김대업이 아무리 사실을 말하더라도(사실인지 아닌지 차치하고) 조중동이 전과자라고 씹으니까 회창파에게 먹히는 "현실"을 보세요. 그리고,자신도 뒤돌아보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