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ejim (주영이이모�8) 날 짜 (Date): 1995년04월26일(수) 12시17분55초 KST 제 목(Title): RE:R.F.M 에 대하여 아니, 민 상렬 교수님이 그러신단 말이예요? 잘 상상이 안 가네, 제 기억으로는 아주 천사같고 학생들에게 말도 못 놓으셨는데, (적어도 부임한 첫 해에는...) "X XX 학생, ..... 예요? " 이렇게 말씀하셨었다구요. 질문에 대한 대답도 아주 자상하게 해 주실 것 같은데, 아닌가요? P.S. soar님 글 보고 나도 궁금.. 계산대에 줄을 설 정도의 가게면 credit card도 될 것 같은데, 물론 하다못해 ATM card라도.. 역시 현금을 거의 안 가지고 다니는 나로서도 그 상황이 차암 이상.. 상상이 안 가네.. I must go down to the seas again, to the lonely sea and the sky, And all I ask is a tall ship and a star to steer her by, And the wheel's kick and the wind's song and the white sail's shaking And a grey mist on the sea's face and a grey dawn breaking. - J.Masefie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