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오월의첫날) 날 짜 (Date): 2002년 9월 9일 월요일 오후 06시 34분 39초 제 목(Title): 스티브 유, 최희섭, 칸따삐아국 교민회 1. 스티브유가 허리우드에서 출세하여 한국계 최고의 배우나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 최희섭이 박찬호처럼 [방위](공익?)로 빠지지 않고 그냥 군대 안가면서 메이저리그 홈런왕해서 국가영웅과 병역필한 자에 대한 개념을 혼란시켰으면 좋겠다. 그러고보니 물리학자 이휘소씨가 군대에 갔는지 안갔는지 가물가물하다. 2.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군대에 가지 않으려고 [칸따삐아]국(가명임) 국적을 취득했다. 그런데 [칸따삐아국 교민회]라는 것이 서울에 있다고 한다. 나가보면 재벌가의 아들들, 사위들, 의사와 변호사의 아들과 사위들이 라고 한다. 누군가가 이런 정황을 보고 인맥쌓기를 위해서 만든 사교모임인 것 같다. 지하철에서 광고하는 아햏햏한 [노블레스 클럽]? 보다 이쪽이 진짜 서울의 귀족들이 모이는 클럽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