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오후 05시 46분 57초 제 목(Title): Re: attic님... [1] 인간아.. 댁의 글 가지고, 앞,뒤 뒤죽박죽 꼴통스런 소리 하는거야. 보기 측은할뿐, 내가 뭐라 할 게 아니지만, 남의 글 가지고 얘길 하려면, 제대로 읽어 보기는 하고 댓글을 달아야 할거 아닌가. 댁한테 그럴만한 주변머리가 있을것 같지도 않긴 하지만.. 1. 의사의 현 수급구조가 기형적으로 공급자 위주로 왜곡되고 있다. ---> 사시, 변시, 공인회계사 선발시험처럼 인원을 늘리면 돼. ( 공급자가 늘어남으로 인해,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위에서 입아프게 계속 얘기했으니, 찾아보라구. ) 2. 의료보험 재정 파탄 . ---> 의료파업 이후, 비정상적으로 위헌시비를 불러일으키면서까지 인상되었던, 의료수가를 최소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합당한 선으로 낮추란 말이야. ( 의료수가가 모든 원인은 아닐지라도, 중요한 포션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니까. ) 3. 지나친 오리지날 약처방으로 인한 보험재정 고갈. ---> 제약회사로부터, 뒷돈 챙겨먹는 의사놈들 다 잡아넣고, 약효동등성 시험으로 안정성과 효과가 인정되는 카피약들은 환자의 선택이나 약사들의 견제를 통해서, 채택될 수 있도록 물꼬를 터주란 말이야. 아틱.. 댁이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해서 못보는 거야 ? 아니면, 대가리가 꼴통이라서 모르는거야. 위에서 계속 얘기해왔던건데, 욕만하지 말고, 대책을 말해보라니.. 나참.. 하지만, 결론적으로 다시 말하자면, 위의 대책들이란 것이, 현실적으로, 의사들의 ' 파업 운운 ' 하는 협박과 각종 실력행사들로 인해,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왜곡된다는 것이야. 때문에 이 씨발스런 의사들을 욕하는 거고.. 뭔 말인지 알겠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