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alexa (SEPG) 날 짜 (Date): 2002년 8월 11일 일요일 오전 03시 16분 56초 제 목(Title): Re: alexa님... ---> 다음은 attic님이 내세우는 방안의 전제조건으로 깐 문장입니다. > 저는 돈 안되는 일을 돈되게 하기위해 의료수가를 인상해서 민중들에게 > 부담을 가중시키는 방안은 반대합니다. ---> 다음은 attic님의 방안입니다. > 정부는 시나 군단위로 분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 종합병원을 짓거나 ... > 이 때 분만 전문으로 지정된 종합병원 또는 새로 생긴 종합병원에 정부가 > 지원을 합니다. 분만에 관련된 각종 장비, 출산후 산모, 태아 건강관리를 > 위한 시설 등을 정부가 지원하고 운영에도 적극 개입해야 합니다. ---> 다음은 마지막 부탁문장입니다. > 제 말뜻을 곡해해서 의사들 편을 들고 있다거나 의료수가를 올리자는 > 수작이라거나 하는 식의 왜곡은 삼가주십시오. 본인의 글을 다시 읽고 민중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으면서 정부가 attic님이 주장하는 방안대로 사업을 전개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지요. 제가 왜 attic님이 정부가 돈을 찍어내서 각종 사업을 벌이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단정을 내렸을까요? > 자본주의 경제활동에서 돈 안되는 일을 누군가가 자발적으로 하는게 지극히 >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돈 안되는 일보다 돈되는 일 찾아서 > 하는게 더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상기 본인의 주장을 다시 읽고 그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이 정상이라 정의한 활동과 본인의 현재 활동 사이의 차이를 비교해 보십시요. 제가 판단컨대 2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1) 이 게시판에서 글 쓰는 일이 돈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알바다. (2) 돈 안되는 일을 자발적으로 하고 있으니 비정상이다. 하지만, 다른 모든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살기를 원한다. 두 페이지도 되지 않는 짧은 글에서 왜 이리 모순이 많습니까? 우선 자기모순부터 극복하고 글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