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2002년 8월 7일 수요일 오후 01시 51분 48초 제 목(Title): 전문가 시스템중에서.. 에이아이개론시간에 잠깐 나왔던 부분인데, 요새 몸이 좀 안좋아서, 평생 잘안가던 병원 몇번 다녀보고 드는 생각인데, 좀 무식한 소리인거 같지만 .... 여러 병과 그 증상이 있는데, 어차피 의사도 진단및 처방은 어떤 데이터에 기반해서 하는 것일터... 이렇게 처방해보고 추이를 지켜본 후 아니면 다르게 처방하고.. 빠방한 의료전문가시스템을 만들면 어떨까요? 환자의 여러 케이스와 체질과 확률과 부작용과..???.... 글쎄 채산성이 없나..? (사람들이 못미더워해서) 또 의사들 역시 협조를 안해주려나...? 매번 갈때마다 정해진 루틴에 따라 처방 진단해주고, 머, 그리 대단찮은 병이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 아아아...그래도 어디가 아파서 병원좀 다니다가 아픈게 말끔하게 나았더니만 의사샘 넘 고맙심다..란 생각이 절로 들던디.. 글구, 약사가 왜있는지 몰겠다.. 처방전 보구 약 주는거, 일반 의약품 판매하는거... 약사가 한번도 처방전에 이의 제기하는거 본적 없고 (나는) 오히려 내 처방약 보구선 엉뚱한 얘기만 하던데...(나 아픈거랑 상관없는..) 날씨도 꾸물꾸물하고 몸이 쑤시니 이상한 얘기만 하게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