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 32분 29초 제 목(Title): 미스테릭한 의사들의 세계 의사들 말을 들어보면 우리나라 동네 의사들은 한달에 60만원 벌어서 몇명 자살하고 의사들은 너무많아 선진국 수준이며 종합병원은 몰리고 동네병원은 파리 날리는데 가면 3분진료만 하고 한달에 몇천만원 번다고 서로 개업하려고 난리며 약국이 조제기록안하는건 환자의 알권리를 침해하는것인데 병원이 처방전 두부 안주는건 환자의 남용을 막기 위한 것이며 의약분업 때문에 환자수가 준다더니 환자수가 늘어 피곤해 죽겠다고 하고 한의사는 의사도 아니라고 하더니 의사수엔 왜 포함시키며 10% 느는건 엄청난것인데 10%주는건 별 효과가 없는 것이고 돈 때문에 파업하느건 아닌데 의료수가는 조금밖에 안올려줬냐고 따지고 그 조금 오른 의료수가에 개업한다고 왜 난린지? 의사가 하면 탈세도 "절세"고... 도무지 제정신가진 사람이라면 이해가 안가는 앞뒤가 안맞는 얘기를 배웠다는 사람들이 내세우니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진게 틀림없으렸다. 간혹 ecoist님 처럼 정상적인 사람도 있는것 같기는 한데 대부분 의사들은 병원이란 성에서 세뇌돼서 자신들만의 세계에 살고 있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