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22일 월요일 오후 06시 07분 52초 제 목(Title): Re: limelite는 왜 맨날 싸우나? 싸우는 상대가 누구였는지... 상대에 따라 그 결과가 어떻게 달랐는지는 생각해 보셨나??? >그는 먼저 숙이고 먼저 양보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중에서 눈에 뜨이는 한가지만 설명하면... 예의 바르게 자기 잘못을 먼저 인정하면서 상대방의 잘못이나 의견을 묻는 태도는 나도 좋다고 생각하고, 예전에 나도 그런 태도를 잘 보였었지... 하이텔 같은데서 별별 꼴통 들하고 다툴 때도 그런 태도를 가졌으니까... 그런데, 키즈와서 한두 마두들한테 그런 거 했다가 무쟈게 혼났지... 기본 예의도 안통하는 꼴통마두가 있다는 걸 안 게 키즈라고... 그 한둘 중에 사강이 포함되어 있고... 다른건 지금 여유가 없어서 이만...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63.27.187> 날 짜 (Date): 2002년 7월 22일 월요일 오후 05시 23분 43초 제 목(Title): limelite는 왜 맨날 싸우나? 내가 아는 한 나쁜 사람은 아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긁을 의도로 비아냥거리는 말을 먼저 먼저 하는 경우는 내가 아는한 없다. 그런데 그의 문제는 비아냥 거릴려는 의도가 전혀 없이 그냥 상대방의 의견에 토를 다는 건데도 상대방이 오해할만한 시니컬한 말투를 그가 가끔 사용한다는 거다. 아마도 그의 습관이겠지. 가끔 튀어나오는 시니컬한 말투를 빼면 그의 토론에 대한 태도는 매우 진지하고 성실하기 때문에, 그가 이런 토를 달았을 때 상대방이 그의 의도를 오해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면 아무 문제 없이 토론은 바람직하게 잘 진행된다. 그런데 상대방이 그의 의도를 오해하고 같은 정도의 시니컬한 말투로 비슷하게 비아냥 거려주면, 그는 자신은 그런 의도가 없었다는 것만 알고 자신의 실수는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그는 토론에 대한 태도가 매우 엄격하여 토론에 있어서 그런 비아냥거리는 상대의 말투를 대충 눈감아 주는 성격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나쁜 태도는 철저하게 응징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기 때문에, 곧 바로 엄격하게 응징하는 토를 단다. 용서나 양보란 없다. (글이란 의도와 전혀 다르게 읽힐 수도 있으니) 혹시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먼저 뭐 실수한 것은 없을까? 먼저 뒤돌아 보지도 절대 않는다. 그는 먼저 숙이고 먼저 양보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러니 먼저 남을 공격할 의도가 전혀 없음에도 그는 그렇게 많은 적을 만들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적들 중에는 악의적인 사람도 잇어서 이제는 그가 먼저 말 실수를 하지 않아도 게스트로 들어와서 그를 비아냥 거리는 말투를 찍찍~ 던져서 그를 화나게 만들고 싸움을 유도한다. 라임은 아마도 자기 스스로 사강보다도 더 많은 적을 만들었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왜 게스트들이 사강은 놔두고 자기에게만 야유하는지 모를것이다. 이번 스누보드의 개판도 사강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 하지만 라임의 적은 몰래 게스트로 들어와서 라임에게 야유를 퍼붙고, 라임과 게스트의 개판이 또 시작되었다. 사강과의 개판에 이어 또 게스트하고 개판을 벌이는 라임에 짜증난 사람이 라임에게 한마디 했다. 그렇지 않아도 숨어서 자신에게만 찍찍~ 거리는 게스트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라임은 자신에게 한마디 하는 사람이 절대 곱게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라임은 또 시니컬하게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면서 그는 또 새로운 적을 만든다. 사강이 분명 먼저 잘못했는데 왜 사람들은 라임만 가지고 뭐라하는가? 라임은 그 이유를 모르나보다. 나에게는 왜 이렇게 많은 적이 있는가? 그들이 쥐새끼라서라고 라임은 생각하나보다.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