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21일 일요일 오전 01시 16분 48초
제 목(Title): 호로새끼?


뭐 나야 양친 다 건재하시니 그런 욕이 해당되지 않지.
그러니 라임같은 개새끼가 그런 식으로 욕해봐도
나야 아무렇지도 않고.
그런 욕을 하는 라임새끼야 말로 호로개새끼가 아닌지
모르겠군.

뭐 일언반구도 없었다고?
라임이란 호로개새끼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증거를
내 이미 댔는데, 무슨 개소리를 더 하지?
그중 일부엔 밑줄까지 쳐줬는데도 니놈 눈꾸녕으론 안보이디?
다시 너의 그 개눈까리를 잘 후벼파고 살펴봐 호로개새끼야.

그리고 니놈 꼴리는 데로 도망이냐?
내가 니놈처럼 대답을 기다리라 해놓고 대답 안한 거 있음
가져와봐 이 호로개새끼야.

그리고 계속 비열한 개수작 부리지 말고 대답이나 얼른 해
이 비열한 호로개새끼야.


1.

그 말을 한 당사자가 그런 뜻이라는데, 사강 네가 아니라고 어거지를
>부리냐??? 이건 거의 재롱 수준인데??? ^^


주제와 벗어나는 이야기지만 니놈 노는 꼴이 하 우스워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구나.

내가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놈이 있다면, 그런 놈에겐 
밤일도 남에게 부탁하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던 말의 대상은, 
불특정 대상인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놈'이지 특정한
대상을 향해서 했던 말은 아니라고, '그 말을 한 당사자'였던
내가 그렇게 마르고 닳도록 얘기했음에도, 니놈 꼴리는 대로
어거지를 부렸던 것은 생각이 안나냐?

그것도 니가 하면 로맨스인데 내가 하면 불륜이라는 거냐?
에라이 개새끼야.
그런 이중 잣대를 보이니 니놈더러 개새끼라 하는 거다.

하지만 내 말은 어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말이었고, 
니놈의 변명은 어법에도 맞지 않는 소리니, 니놈더러 더 
욕하는 거고.


2.

>말을 주고 받은 당사자들끼리 이해가 닿던지 안닿던지, 만족했던지
>부족하게 느꼈던지 상관 않겠다는데, 그걸 사강 네가 왜 상관해???
>이건 당사자들 문제지 사강 네가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야... 알겠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강스런 미친개여야하냐???


위와 마찬가지로 니놈 노는 꼴이 하 우스워 짚고 넘어간다.

그런 논리라면 내가 누구더러 '밤일도 남에게 부탁하라' 했던지
간에 그건 말을 주고받은 당사자들 사이의 문젠데 니놈이 왜 
상관했지?
당사자들 문제에 라임 니놈이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었는데, 왜 끼어들어서 개지랄을 떨었어?

그것도 니놈이 하면 로맨스고 내가 하면 불륜이라는 거냐?
에라이 씨발 개새끼야.
그런 이중견격을 보이니 니놈더러 개새끼라 하는 거다 
이 씨발 개새끼야.


그리고 내가 니놈을 욕한 당위성에 대해선 내 이미 말했단다
무뇌아야.
남에게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라는
꼴값을 떠는 새끼가, 바로 나에게 그런 장난질을 쳤던 놈이니까
한마디 한 것이라고.
내게 그런 장난질을 치고는 장난입네 했던 새끼가 남에게는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이중견격을 떠니 
욕했던 건데, 뭐가 문제지?
그래도 나와는 무관하다는 개소리를 할 건가?


3.

그리고, 이번이 '일곱번째' 하는 얘긴데, 니놈의 태도에 대한
내 말이 어떻게 니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냐는 물음에는
왜 답을 안해?
이것도 앞의 사안처럼 미루고 미루다가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어떻게 해볼려고 고심하는 거냐?
에라이...

나의 그 말이 니놈의 말대로 니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라면, 
child님의

   "전 섭섭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화통같은 성격이 참 매력적인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사는 입장이 됐다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 바도 아니니, 왠지 잘 알던 누군가를 빼앗긴 섭섭
   함이...^^;"

라는 말도 족속의 아내를 언급한 거냐?
그래서 child님도 남의 아내를 언급했다고 욕먹어야 해?
웃기지도 않는 놈.

자꾸 미루지 말고 대답해봐 이 추잡한 놈아.


그리고 앞에서, 
"게다가 이번이 네번째고, 앞의 글들에서 줄기차게 세번이나 
물었는데, 무슨 새로운 걸 얘기했다고 '또 재빨리 새로운 걸 
끄집어내는군...양심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라는 개소리를 
하는 거지?" 
라고 물었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왜 안하냐 이 더러운 놈아.


4.

>-_-;;; 비열한 사강 네가 너 자신마저 속이는 짓 많이 한 거 알아...
>그리고, 사강이 자신도 속이면서 그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것도... 사강 네가 미친개여서 세상 사람들도 뭐든 물고늘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듯이, 사강 네가 자신을 속이고도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더라도 남들이 그런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이런 개소리를 하고 싶으면, 근거를 대면서 해 이놈아.
(보충하는데, 내가 언제 어떤 식으로 나를 속이는 짓을 했다는
 것인지, 그런 근거를 대며 개소리를 하더라도 하란 말이다 
 비열한 라임개새끼야.)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조건 욕만 하면 단줄 알아?
그러니 개새끼란 욕을 먹는 거야 이놈아.

욕하는 근거도 안대고 그저 지놈 꼴리는 대로 지껄이며 
욕밖에 할 줄 모르는 비루한 놈 같으니...


5.

[ window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_평강왕자_)
날 짜 (Date): 2001년 4월 17일 화요일 오전 04시 16분 06초
제 목(Title): Re: 엇... 이런... 사과합니다...


>나는 당신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원
>질문을 한 사람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할 의도로
>말했던 뿐임. 그 이 후 글에서 볼 수 있었듯이 나는
>전체적으로 사강씨 글이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처음
>에는 문제를 지적하는 최소한의 표현만을 사용했고,
>다른 사람에 비해서 치우치지도 않은 표현을 사용
>했음. 결국, 내 처음 글은 원질문자에 대한 것이었고,
>사강씨의 잘못된 정보전달을 막는 목적을 최소한의
>표현으로 적었던 것임.

당신 글이 나의 글을 왜곡하여 오도한 것이 아니라면
모를까, 그러한 발언을 해놓고서 무슨 나의 잘못된
정보가 어떻니 하는 소리를 하는 것인지.
또 당신의 처음 글이 원질문자에 대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은, 당신의 이전 말들에서 충분히 드러나 있음.

그게 최소한의 것이 아니라는 것과 치우치지 않은 것이
아님은 이미 앞글에서 충분히 말했음.
타인의 글에 대한 왜곡과 오도를 "최소한의 표현"이고
"치우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당신 뿐임.


>그런 것을, 다른 사람에 비해서 거의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러운 표현을 쓰면서, 남들 다 이해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는데 혼자만 모르겠다고 고집하던(자연관에 대한
>것이었음) 사강씨의 끼어들기하고 비교하다니, 정말
>이중잣대의 귀재다운 생각이라고 평할 수 밖에 없음.

"심각한 결점이 있어 보인다"든지 ,"현대적이지 않아 
보인다"는 말들이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런 표현이란
말일까??  도대체 무엇을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런 
표현"이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노릇임.

당신의 의견 일부에 이견을 가지신 분들이 나 말고도
계셨던 것으로 기억함.  또 "남들 다"라는 것은 오직
당신만의 착각일 뿐임.  침묵을 동의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이곳 키즈에서 오직 라임양반 당신 뿐임.

타인이 논의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것에 대고 
"끼어든다"고 말하는 사람도 이곳 키즈에서는 오직 
라임양반 당신 뿐임.

그렇게 자신이 하는 것은 정당한 참가이고 타인이 하는
것은 "끼어들기"라는 식으로 이중잣대를 보인 것 역시
당신 뿐임.  난 당신이 끼어든 것 자체를 문제삼은 적 
없음.  따라서 이중잣대란 말은 당신에게나 하기 바람.

당신의 "끼어들기" 발언은 나 뿐만 아니라 여러 분들께 
선보인 것으로 기억함.  당신의 이중잣대에 대해선 그 
예가 너무 많아 일일히 다 옮기기가 버거울 정도임.  

그렇게 자신에게나 어울릴 말을 남에게 해대는 모습을 보면, 
정말 적반하장의 귀재다운 모습이라고 평할 수 밖에 없음.


>아무튼 알겠음. 어째거나 사강씨의 말이 잘못되었음을
>보이면 되는 것이니, 좀 기다리기 바람. 일단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하고 의견을 정리하고
>나서 당신을 상대할테니까...

하는 말들을 이해 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은
바로 라임양반 당신이란 걸, 당신만 모르고 있음.

대답하기 어려운 것도 아닐텐데, 별 것도 아닌 것을
대답 안(?)하고 몇일씩이나 끄는 걸 보니, 어째 또 
황당한 말 꼬투리 잡기를 통한 황당무계한 궤변을 
준비하느라 그러는 것 아닐까 싶음.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21일 일요일 오전 12시 42분 51초
제 목(Title): 사강아...네가 비열한 개수작이지...-_-;;


(제목부터 확실히 읽기 싫은 사람 필터링이 되었겠지... ^^
id만으로도 필터링 되었을까??? -_-;;; 암튼... -_-;;;)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가
"장난이 아니구만 장난이라구래"라는 뜻으로 한
말이었다는 걸 이제 이해한거냐??? 거기에 대해서는
왜 일언반구도 없냐??? 이게 비열한 개수작이 아니고
뭐야??? 이미 걸린건 일언반구도 없이 넘어가면서
다른거 답하라고 줄줄이 늘어놔???

글고, 사강 너의 같지도 않는 질문에 대답 않는다고
지랄하는데, 이 비열한 사강자식아... 너 전에도
일기보드에서 그거 가지고 지랄하길래, 서로 안풀린
수 많은 것들 중에 공평하게 하나씩만 따져보자고
하니까 도망가더니 이제와서 또 이딴소리냐???
근거대줘???

글고, 혼자 줄줄이 뭐라고 질문하고 답을 안한다고
지랄인데... 중요한 문제는 늘상 사강 너의 무뇌아
이해력이야...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를 "장난아니구만
장난이라 그런다"라는 뜻으로 했다는... 아주 단순한,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문장 하나를 무뇌아 사강한테
이해시키는데만도 저렇게 수많은 글을 써야 하는데...
다른거 넘어갈 엄두가 어떻게 나겠냐???

아... 씨... 생각해보니까 짜증나네... 

이 비열한 개만도 못한 호로상놈새끼 사강아(개새끼라는
욕도 아깝다 사강 너같은 새끼한테는... 참고로, 내가
사강 너 같은 새끼보다 욕을 못해서 안하는거 아냐...
어나니에서 누가 날보고 샌님 같다고 해서, 나를 한두번
정도 본 사람이 그런 말 한 거 같아서 내가 미안할 지경
이더라... -_-;;; 상놈의 욕 줄이고 글 써라... 싸가지
없는 사강호로새끼야...) 사강 너 이 개만도 못한 새끼
혹시 헛소리한거 드러나니까, 그거 피해보려고 줄줄이
개지랄 늘어놓고 대답하라고 지랄떠는거 아냐???
등신등신 상등신 사강새끼야... 내가 그런 사강스러운
무뇌아 수법에 넘어갈 것 같아???

자..."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가
"장난이 아니구만 장난이라구래"라는 뜻으로 한 말이었
다는걸 이제 이해한건지 대답해봐라... 
사강 너 개만도 못한새끼... 키즈 생활 7년 정도 한걸로
아는데... 우리말 이해력이 초등학생만도 안되냐? 이
호로새끼야??? 외국인을 데려다 7년을 가르쳐도 사강
너 이 호로새끼보다는 우리말 잘 알아듣겠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단다... 키즈7년인 개만도
못한 사강병신새끼야... 쯧...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