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20일 토요일 오후 10시 19분 56초 제 목(Title): 라임의 비열한 개수작... >암튼... 사강아... 욕지거리해댄건 차츰 시간내서 밟아보고... >일단은 목표에 집중하는게 빠르겠구나... ^^ 내 니놈의 그런 개소리에 다음과 같이 대답한 적이 있다. >아무튼 알겠음. 어째거나 사강씨의 말이 잘못되었음을 >보이면 되는 것이니, 좀 기다리기 바람. 일단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하고 의견을 정리하고 >나서 당신을 상대할테니까... 하는 말들을 이해 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은 바로 라임양반 당신이란 걸, 당신만 모르고 있음. 대답하기 어려운 것도 아닐텐데, 별 것도 아닌 것을 대답 안(?)하고 몇일씩이나 끄는 걸 보니, 어째 또 황당한 말 꼬투리 잡기를 통한 황당무계한 궤변을 준비하느라 그러는 것 아닐까 싶음. 니놈은 기다리라고 해놓곤 나의 그 글 뒤에 아무런 답글을 달지 않은 것이 벌써 1년이 넘었고. 왜, 또 그때처럼 그렇게 어물쩡 넘어가려고 개수작이냐? 나의 우리말 이해력을 탓한 니놈의 개소리가 '황당무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는 근거는 내 이미 밝혔다. 니놈은 나의 그 글에 대한 댓글에서 얍실하게 그 부분에 대한 대답을 안함으로써 어찌 비켜가 보려는 추레한 수작을 부렸고. 그것도 내 다시 옮겨주지. >> 그리고 A(라임)가 "나도 C 같은 생각 땜에 장난으로 안보인다"고 >> 설명했다고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에 있지? > >세번째 이유... 장식품 머리 사강아... -_-;;; 글쎄 그건 '니놈이 장난질 하고 장난이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남이 장난하고 장난이라 하는 건 꼴보기 싫더라는 니놈의 그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나의 비난이 있은 후에, 내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는 이유'로 댄 것이지, 니놈의 그런 태도가 ^^^^^^^^^^^^^^^^^^^^^^^^^^^^^^^^^^^^^^^^^^^^^^^^^^^^^^^ 이중적이 아니라는 이유라며 했던 소리는 아님. ^^^^^^^^^^^^^^^^^^^^^^^^^^^^^^^^^^^^^^^^^^^^ 게다가 족속에게 "그건 그렇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라는 소리를 했을 당시에 했던 말이 아니란 거고. 니놈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그 말이 있기 전인데, 원래의 말과는 다른 말을 가지고서 원래의 말이 이중적인 게 아니라는 근거로 삼으려는 헛지랄을 떠니, 개소리 좀 그만 하라고 한 말인데, 라임의 대가리는 장식품이라서 그런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거냐, 아님 라임은 원래 비열한 개새끼니까 알아듣지 못한 척을 하는 거냐? 니놈이 원래 했던 말을 스스로 부정하고 마치 다른 말을 하기라도 했던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정황증거가 명백히 드러나 있지. 처음부터 명백하게 밝히면 그만일 것을, 그러지 못하고 대답을 회피하며 질질 끌면서 앞과 뒤가 안 맞는 소리를 한 것이 보충되는 증황증거고. 뭐 그렇게 대답을 회피하며 질질 끌면서, 니놈의 그 교활한 대가리로 '황당무계한 궤변'을 쥐어짜내어, 자신마저 속이려 드는 거짓말을 해대는 꼬라지가 바로 니놈의 특기라는 것은, 내 이미 잘 알고 있으니, 개소리 그만 하고, 그리고 개수작도 그만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나 대답해봐. 니놈이 대답하지 않고 미루고 있는 이야기들을 내 다시 옮겨줄테니 (찾아놓은 김에 윈도우 보드의 내 마지막 글도 옮겨주마) 개수작 부리지 말고 대답해봐 이 개새끼야. 1. 그 말을 한 당사자가 그런 뜻이라는데, 사강 네가 아니라고 어거지를 >부리냐??? 이건 거의 재롱 수준인데??? ^^ 주제와 벗어나는 이야기지만 니놈 노는 꼴이 하 우스워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구나. 내가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놈이 있다면, 그런 놈에겐 밤일도 남에게 부탁하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던 말의 대상은, 불특정 대상인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놈'이지 특정한 대상을 향해서 했던 말은 아니라고, '그 말을 한 당사자'였던 내가 그렇게 마르고 닳도록 얘기했음에도, 니놈 꼴리는 대로 어거지를 부렸던 것은 생각이 안나냐? 그것도 니가 하면 로맨스인데 내가 하면 불륜이라는 거냐? 에라이 개새끼야. 그런 이중 잣대를 보이니 니놈더러 개새끼라 하는 거다. 하지만 내 말은 어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말이었고, 니놈의 변명은 어법에도 맞지 않는 소리니, 니놈더러 더 욕하는 거고. 2. >말을 주고 받은 당사자들끼리 이해가 닿던지 안닿던지, 만족했던지 >부족하게 느꼈던지 상관 않겠다는데, 그걸 사강 네가 왜 상관해??? >이건 당사자들 문제지 사강 네가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야... 알겠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강스런 미친개여야하냐??? 위와 마찬가지로 니놈 노는 꼴이 하 우스워 짚고 넘어간다. 그런 논리라면 내가 누구더러 '밤일도 남에게 부탁하라' 했던지 간에 그건 말을 주고받은 당사자들 사이의 문젠데 니놈이 왜 상관했지? 당사자들 문제에 라임 니놈이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었는데, 왜 끼어들어서 개지랄을 떨었어? 그것도 니놈이 하면 로맨스고 내가 하면 불륜이라는 거냐? 에라이 씨발 개새끼야. 그런 이중견격을 보이니 니놈더러 개새끼라 하는 거다 이 씨발 개새끼야. 그리고 내가 니놈을 욕한 당위성에 대해선 내 이미 말했단다 무뇌아야. 남에게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라는 꼴값을 떠는 새끼가, 바로 나에게 그런 장난질을 쳤던 놈이니까 한마디 한 것이라고. 내게 그런 장난질을 치고는 장난입네 했던 새끼가 남에게는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이중견격을 떠니 욕했던 건데, 뭐가 문제지? 그래도 나와는 무관하다는 개소리를 할 건가? 3. 그리고, 이번이 '일곱번째' 하는 얘긴데, 니놈의 태도에 대한 내 말이 어떻게 니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냐는 물음에는 왜 답을 안해? 이것도 앞의 사안처럼 미루고 미루다가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어떻게 해볼려고 고심하는 거냐? 에라이... 나의 그 말이 니놈의 말대로 니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라면, child님의 "전 섭섭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화통같은 성격이 참 매력적인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사는 입장이 됐다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 바도 아니니, 왠지 잘 알던 누군가를 빼앗긴 섭섭 함이...^^;" 라는 말도 족속의 아내를 언급한 거냐? 그래서 child님도 남의 아내를 언급했다고 욕먹어야 해? 웃기지도 않는 놈. 자꾸 미루지 말고 대답해봐 이 추잡한 놈아. 그리고 앞에서, "게다가 이번이 네번째고, 앞의 글들에서 줄기차게 세번이나 물었는데, 무슨 새로운 걸 얘기했다고 '또 재빨리 새로운 걸 끄집어내는군...양심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라는 개소리를 하는 거지?" 라고 물었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왜 안하냐 이 더러운 놈아. 4. >-_-;;; 비열한 사강 네가 너 자신마저 속이는 짓 많이 한 거 알아... >그리고, 사강이 자신도 속이면서 그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것도... 사강 네가 미친개여서 세상 사람들도 뭐든 물고늘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듯이, 사강 네가 자신을 속이고도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더라도 남들이 그런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이런 개소리를 하고 싶으면, 근거를 대면서 해 이놈아. (보충하는데, 내가 언제 어떤 식으로 나를 속이는 짓을 했다는 것인지, 그런 근거를 대며 개소리를 하더라도 하란 말이다 비열한 라임개새끼야.)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조건 욕만 하면 단줄 알아? 그러니 개새끼란 욕을 먹는 거야 이놈아. 욕하는 근거도 안대고 그저 지놈 꼴리는 대로 지껄이며 욕밖에 할 줄 모르는 비루한 놈 같으니... 5. [ window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_평강왕자_) 날 짜 (Date): 2001년 4월 17일 화요일 오전 04시 16분 06초 제 목(Title): Re: 엇... 이런... 사과합니다... >나는 당신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원 >질문을 한 사람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할 의도로 >말했던 뿐임. 그 이 후 글에서 볼 수 있었듯이 나는 >전체적으로 사강씨 글이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처음 >에는 문제를 지적하는 최소한의 표현만을 사용했고, >다른 사람에 비해서 치우치지도 않은 표현을 사용 >했음. 결국, 내 처음 글은 원질문자에 대한 것이었고, >사강씨의 잘못된 정보전달을 막는 목적을 최소한의 >표현으로 적었던 것임. 당신 글이 나의 글을 왜곡하여 오도한 것이 아니라면 모를까, 그러한 발언을 해놓고서 무슨 나의 잘못된 정보가 어떻니 하는 소리를 하는 것인지. 또 당신의 처음 글이 원질문자에 대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은, 당신의 이전 말들에서 충분히 드러나 있음. 그게 최소한의 것이 아니라는 것과 치우치지 않은 것이 아님은 이미 앞글에서 충분히 말했음. 타인의 글에 대한 왜곡과 오도를 "최소한의 표현"이고 "치우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당신 뿐임. >그런 것을, 다른 사람에 비해서 거의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러운 표현을 쓰면서, 남들 다 이해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는데 혼자만 모르겠다고 고집하던(자연관에 대한 >것이었음) 사강씨의 끼어들기하고 비교하다니, 정말 >이중잣대의 귀재다운 생각이라고 평할 수 밖에 없음. "심각한 결점이 있어 보인다"든지 ,"현대적이지 않아 보인다"는 말들이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런 표현이란 말일까?? 도대체 무엇을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런 표현"이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노릇임. 당신의 의견 일부에 이견을 가지신 분들이 나 말고도 계셨던 것으로 기억함. 또 "남들 다"라는 것은 오직 당신만의 착각일 뿐임. 침묵을 동의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이곳 키즈에서 오직 라임양반 당신 뿐임. 타인이 논의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것에 대고 "끼어든다"고 말하는 사람도 이곳 키즈에서는 오직 라임양반 당신 뿐임. 그렇게 자신이 하는 것은 정당한 참가이고 타인이 하는 것은 "끼어들기"라는 식으로 이중잣대를 보인 것 역시 당신 뿐임. 난 당신이 끼어든 것 자체를 문제삼은 적 없음. 따라서 이중잣대란 말은 당신에게나 하기 바람. 당신의 "끼어들기" 발언은 나 뿐만 아니라 여러 분들께 선보인 것으로 기억함. 당신의 이중잣대에 대해선 그 예가 너무 많아 일일히 다 옮기기가 버거울 정도임. 그렇게 자신에게나 어울릴 말을 남에게 해대는 모습을 보면, 정말 적반하장의 귀재다운 모습이라고 평할 수 밖에 없음. >아무튼 알겠음. 어째거나 사강씨의 말이 잘못되었음을 >보이면 되는 것이니, 좀 기다리기 바람. 일단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하고 의견을 정리하고 >나서 당신을 상대할테니까... 하는 말들을 이해 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은 바로 라임양반 당신이란 걸, 당신만 모르고 있음. 대답하기 어려운 것도 아닐텐데, 별 것도 아닌 것을 대답 안(?)하고 몇일씩이나 끄는 걸 보니, 어째 또 황당한 말 꼬투리 잡기를 통한 황당무계한 궤변을 준비하느라 그러는 것 아닐까 싶음.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20일 토요일 오전 12시 48분 42초 제 목(Title): 사강의 우리말 이해력... -_-;;; 없는 머리 짜내서 쓸데없는 말에 욕지거리 섞어 길게 적는데... 이런 사강스러운 짓거리에 새삼 감탄스럽다... -_-;;; 암튼... 사강아... 욕지거리해댄건 차츰 시간내서 밟아보고... 일단은 목표에 집중하는게 빠르겠구나... ^^ > 그리고 니놈의 말도 되지 않는 문장을 말이 되게 바꾸자면 > "당신 행동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 정도가 되지 싶은데, 그렇다고 치더라도 여전히 그 말과 > "그게 무슨 장난이냐. 당신의 행동은 장난으로 볼 수 없다"는 > 말은 전혀 다른 것이란다 무뇌아 라임아. > > 전자는 여전히 족속이 자신의 행동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 대해서 좋다 나쁘다는 식의 가치판단을 하는 것이고, 후자는 > 족속의 행동을 장난으로 볼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이야기를 > 하는 것이니까. 여기까지 일단 사강 네 주장을 인정해 보자... (이야기 진행을 위해 잠정적으로 인정한 거다... 또 엉뚱하게 이해하지 말고... -_-;;;) 내가 "당신 행동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어... 그럼 거의 당연히 "왜 좋아보이지 않느냐?"는 의문이 뒤따르겠지??? 왜 거의 당연히 뒤따르는지도 설명해줘야하니??? 가치판단을, 것도 다른 사람이나 그 행동에 대해서 부정적인 가치 판단을 했으니, 이유를 제시해야겠지??? 사강 네가 늘상 대달라고 외치는 '이유' 말이야... 이유... -_-;;; 그 이유가 뭐겠어??? 바로 "당신 행동을 장난으로 보기 힘들기 때문에"... 사강의 없는 머리를 위해서 문장을 완전히 조립까지 해주마... "당신 행동을 장난으로 보기 힘들다... 때문에, 당신 행동을 장난 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는다" 이게 원래 내가 하고자 했던 말이다... "(당신 행동에 대해)장난이란 표현은 좋아보이지 않는다"라면서 (당신 행동에 대해)라는 말을 생략했는데, 이건 충분히 생략 가능하지... 위 당사자가 자신의 특정 행동을 장난이라고 표현했고, 그 말을 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지칭하는지도 생략이 가능한 것이고... 중요한 점은(사실 다른 사람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사강 우리말 이해력에는 중요한 것) "왜 좋아보이지 않느냐"는 부분을 구태여 언급하지 않은 것이지... 이건 우리나라 사람들이(사강 너네 나라 사람들 말고 -_-;;;) 우회적으로 표현할 때 흔히들 쓰는 방법이고... 다 아는 언어에서의 생략에 관한 이야기를, 특별히 언어 감각 없는 사강 너를 위해 설명해 주면... 말을 생략하는 기법은 완전한 이해를 어렵게 하는, 즉 오해의 소지를 만드는 문제를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경제적인 언어 사용을 위해 일상생활 등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기법이란다... 많은 일상생활의 문장들이 온전한 문장과는 거리가 먼, 엄청나게 많은 내용이 생략한 채 사용되고, 그덕에 우리는 빠르고 간편한 의사전달이 가능한 것이지... 생략된 문장은 의사전달 당사자들 간에 오해를 만들기도 하지만, 오해가 항상 해소되는 것도 아니고 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때론 여러가지 이유에서 불완전한 의사전달 상태를 의도적으로 방치하기도 하는 것이란다... 나는 J모씨에게 여러가지 이유에서 의도적으로 오해의 소지를 감수하고 많이 생략된 문장을 사용했고, 그게 실제로 오해를 만들기도 한 것으로 생각되지만, 어째거나 그 말을 주고받는 우리 당사자들은 그런게 있건 없건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는 거야... 이런 상태에서 사강 네가 문장을 맘대로 사강스럽게 해석하고는 아니라고 어거지를 부리는거지... -_-;;; 암튼 살다살다... A란 뜻으로 B라고 말했다고 했더니, A=B냐고 따져묻는 놈도 생기는구만... 허 참... -_-;;; A라는 뜻으로 B라고 말했다면, A=B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B에 A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함축되어 있다, 인과관계에 의해 연결되어 있다 등등 여러가지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도 모르고, 오직 한가지 뜻만 있는 것처럼 어거지를 부리다니... 기가 막히는 사강아... 너는 사강의 친구가 "사강 이 모자란 놈아"라고 이야기하고는, "사강 너 잘되라는 뜻으로 말했다" 라고 하면 "사강이 모자란 놈이다"라는 문장하고 "사강 잘되라"는 문장하고 전혀 다른 뜻이라고 따져 묻는가보구나... 사강 네 친구는 참 친구하기 힘들겠다... -_-;;; 이런건 우리나라에서는, 아마 세상 대부분의 나라에서 초등학생 수준이면 설명 안해줘도 이해하는거란다... 어떻게 사강 너네 나라에서는 대학원 교육을 받고도 이해를 못하니??? -_-;;; 이런 우리말 이해력이니 실생활 문장에 어법이 어찌고 저찌고 하면서 들고 나오지... 그 이해력으로 욕지거리나... 쯧쯧...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부터 난다더니... -_-;;;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