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11시 22분 34초 제 목(Title): 정리 좋아하네... 니놈의 정리라는 것이 얼마나 개소리인가를 밝히는 것은 그 윗글에 대한 답글로도 충분할 것 같으니, 내 그 윗글에 대한 답글만 쓰마. >"(당신 행동에 대해)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 이럼 말이 >안되냐??? 니놈이 원래 씨부렸던 소리는 다음과 같아. >그건 그렇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니놈이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했던 대상은 '장난이라는 표현' 이었을 뿐이었는데, 무슨 개소리를 하는 거지? 그 말이 "(당신 행동에 대해)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말이었다고? 일단 위의 문장은 말이 안되는 문장이란다 돌대가리 라임아. 어법상 말이 성립되지 않는 문장을 억지로 쥐어짜느라고 고심했을 네 꼬라지를 생각하니, 그저 측은하구나. 그리고 니놈의 말도 되지 않는 문장을 말이 되게 바꾸자면 "당신 행동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정도가 되지 싶은데, 그렇다고 치더라도 여전히 그 말과 "그게 무슨 장난이냐. 당신의 행동은 장난으로 볼 수 없다"는 말은 전혀 다른 것이란다 무뇌아 라임아. 전자는 여전히 족속이 자신의 행동을 장난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는 식의 가치판단을 하는 것이고, 후자는 족속의 행동을 장난으로 볼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니까. 후자의 뜻으로 말하려면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게 아니고, "어울려 보이지 않는다"거나 "맞지 않아 보인다"고 해야 하는데, 니놈은 걸핏하면 남의 국어실력을 탓하며 바보라고 해대던 놈이니 그러한 어법을 몰라서 그렇게 쓴 것은 아닐 것 아니냐 이놈아. 그러니 니놈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고 무어란 말이냐 이 비열덩어리야. >그 말을 한 당사자가 그런 뜻이라는데, 사강 네가 아니라고 어거지를 >부리냐??? 이건 거의 재롱 수준인데??? ^^ 주제와 벗어나는 이야기지만 니놈 노는 꼴이 하 우스워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구나. 내가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놈이 있다면, 그런 놈에겐 밤일도 남에게 부탁하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던 말의 대상은, 불특정 대상인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놈'이지 특정한 대상을 향해서 했던 말은 아니라고, '그 말을 한 당사자'였던 내가 그렇게 마르고 닳도록 얘기했음에도, 니놈 꼴리는 대로 어거지를 부렸던 것은 생각이 안나냐? 그것도 니가 하면 로맨스인데 내가 하면 불륜이라는 거냐? 에라이 개새끼야. 그런 이중 잣대를 보이니 니놈더러 개새끼라 하는 거다. 하지만 내 말은 어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말이었고, 니놈의 변명은 어법에도 맞지 않는 소리니, 니놈더러 더 욕하는 거고. >말을 주고 받은 당사자들끼리 이해가 닿던지 안닿던지, 만족했던지 >부족하게 느꼈던지 상관 않겠다는데, 그걸 사강 네가 왜 상관해??? >이건 당사자들 문제지 사강 네가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야... 알겠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강스런 미친개여야하냐??? 위와 마찬가지로 니놈 노는 꼴이 하 우스워 짚고 넘어간다. 그런 논리라면 내가 누구더러 '밤일도 남에게 부탁하라' 했던지 간에 그건 말을 주고받은 당사자들 사이의 문젠데 니놈이 왜 상관했지? 당사자들 문제에 라임 니놈이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었는데, 왜 끼어들어서 개지랄을 떨었어? 그것도 니놈이 하면 로맨스고 내가 하면 불륜이라는 거냐? 에라이 씨발 개새끼야. 그런 이중견격을 보이니 니놈더러 개새끼라 하는 거다 이 씨발 개새끼야. 그리고 내가 니놈을 욕한 당위성에 대해선 내 이미 말했단다 무뇌아야. 남에게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라는 꼴값을 떠는 새끼가, 바로 나에게 그런 장난질을 쳤던 놈이니까 한마디 한 것이라고. 내게 그런 장난질을 치고는 장난입네 했던 새끼가 남에게는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이중견격을 떠니 욕했던 건데, 뭐가 문제지? 그래도 나와는 무관하다는 개소리를 할 건가? 그리고, 이번이 '일곱번째' 하는 얘긴데, 니놈의 태도에 대한 내 말이 어떻게 니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냐는 물음에는 왜 답을 안해? 이것도 앞의 사안처럼 미루고 미루다가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어떻게 해볼려고 고심하는 거냐? 에라이... 나의 그 말이 니놈의 말대로 니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라면, child님의 "전 섭섭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화통같은 성격이 참 매력적인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사는 입장이 됐다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 바도 아니니, 왠지 잘 알던 누군가를 빼앗긴 섭섭 함이...^^;" 라는 말도 족속의 아내를 언급한 거냐? 그래서 child님도 남의 아내를 언급했다고 욕먹어야 해? 웃기지도 않는 놈. 자꾸 미루지 말고 대답해봐 이 추잡한 놈아. 그리고 앞에서, "게다가 이번이 네번째고, 앞의 글들에서 줄기차게 세번이나 물었는데, 무슨 새로운 걸 얘기했다고 '또 재빨리 새로운 걸 끄집어내는군...양심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라는 개소리를 하는 거지?" 라고 물었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왜 안하냐 이 더러운 놈아.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9시 32분 11초 제 목(Title): Re: 손 듬. 아씨... 사강 네 글 읽으며 물 먹다가 물이 목에 걸린다... 컥컥... :p 사강 이거 정말 머리가 어떻게 된 놈이라니까... 참... ^^ 어리석은 사강아... 너는 이해력에도 문제가 많지만 예절교육에도 문제가 많구나... 하긴 제대로 예절교육이 됐으면 이렇게 미친개 노릇 하고 있겠냐만... 쯧쯧... > 이전 글들이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님을 명백하게 보여주고 > 있는데, 지금 와서 무조건 '그런 뜻으로 한 말이었다'고 > 어거지를 부리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 싶은 모양이지? > >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말과, "너의 행동은 > 장난으로 볼 수 없다"는 말은 전혀 다른 이야기임. 그 말을 한 당사자가 그런 뜻이라는데, 사강 네가 아니라고 어거지를 부리냐??? 이건 거의 재롱 수준인데??? ^^ > 전자는 장난이란 표현 자체에 대한 가치판단을 내리고 있고, > 후자는 족속의 행동을 장난으로 볼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 이야기를 하는 것임. 남이 한 말을 제 맘대로 가져다 붙이는구만... 머리가 어떻게 돼도 이렇게 될 수가... ^^ "(당신 행동에 대해)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 이럼 말이 안되냐??? 사강 머리 속에 뇌 대신 이상한 게 들어있지는 않을까??? -_-;;; 그리고 예절 문제인데... 상대가 잘못이 있더라도 상대의 기분을 거슬리게 하고 싶지 않으면, 완곡하게 이야기하거나 직접 지칭하지 않고 간접적이건 어떻건 돌려서 이야기하는 게 우리나라 뿐 아니라 거의 만국공통 예절이란다... 어리석고 무례한 사강아... 너는 이런 만국공통 예절도 모른다는거냐??? 나는 사강 너 같은 비열한 미친개하고는 달라서, 사과하는 사람 닦아 세우는 그런 사람 아냐... 잘못이 있더라도 더 이상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구태여 그걸 가지고 문제 삼고 싶어하지 않는단 말이다. 이런 내 생각에 문제가 있단 말이냐??? 이런 의미에서 사실은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이란 말도 많이 돌려서 한 표현이라기 보다는, 직접적으로 지칭하는 쪽에 가깝지... 말한 당사자는 직접적인 표현으로 의도 외로 감정을 자극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엉뚱한 사강이 나타나서 아니라고 우기니... 뭐 이렇게 우스운 상황이지??? ^^ > 비열하게도 그 둘을 같은 말이라고 우기다니... > 역시 라임답다고나 할 밖에... 슬슬 사강 네가 미쳐서 이러는건지 비열해서 이러는건지 판단이 잘 안된다... 판단 좀 되게 해줘봐... 혹시 미친척하고 비열한 짓하는 거 아니냐??? -_-;;; > 라임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려고 드는 그런 거짓말을 하면서도, > 지놈 자신에게 부끄럽지도 않은 모양이지?? -_-;;; 비열한 사강 네가 너 자신마저 속이는 짓 많이 한 거 알아... 그리고, 사강이 자신도 속이면서 그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것도... 사강 네가 미친개여서 세상 사람들도 뭐든 물고늘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듯이, 사강 네가 자신을 속이고도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더라도 남들이 그런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 족속은 "그게 무슨 장난이냐?"라는 식의 질문에 대답이 될만한 > 말을 한 적이 없을 뿐더러, 계속해서 장난이라고 했던 것으로 > 보아, 적어도 족속은 "장난이 아니구만 장난이라구래"라는 뜻의 > 말은 듣지 못했던 걸로 보임. 말을 주고 받은 당사자들끼리 이해가 닿던지 안닿던지, 만족했던지 부족하게 느꼈던지 상관 않겠다는데, 그걸 사강 네가 왜 상관해??? 이건 당사자들 문제지 사강 네가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야... 알겠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강스런 미친개여야하냐??? > 족속은 "장난이 아니구만 장난이라구래"라는 말은 듣지도 못했고, > 또 그런 뜻에 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도, 라임은 마치 > 그가 그런 말에 대해 사과를 하기라도 한 것처럼 "사과까지 받은 > 마당에 구태여 내가 새삼스레 나서서 재론하고 싶지 않았다"는 > 개소리를 하니까, 한 말이었음. 완전히 돌았구나... -_-;;; 사과를 했기 때문에 장난이라는 표현 부분에서 뭐 좀 안맞는거 같더라도 그냥 넘어갔던거다... 이럼 뭐가 문제냐???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9시 58분 14초 제 목(Title): 사강아... 정리해줄께... -_-;;; 1. J모씨... M모 게스트와 보드에서 한바탕 난리를 피움... 2. 라임... 한바탕 난리 가지고 뭐랄 생각은 없었지만(라임도 사강하고 그러길 잘하는 타잎인데 뭐랄 수 있겠나?), 특정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J모씨에게 한마디 질타를 함... 3. J모씨... 장난이었다며 사과를 함... (아마도 J모씨는 라임이 한바탕 난리 가지고 한마디했다고 생각한 듯...) 4. 라임... J모씨가 핀트에 벗어나는 사과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사과까지 하는 사람에게 그런 걸 일일이 따지고 싶어하지 않음... 그래서, 사과를 받으며 중심을 잡아라, 장난이란 표현은 좋아보이지 않는다면서 완곡하게 이야기함... 5. J모씨... 자기 양비론에 대해서 설명... (라임 여전히 핀트가 안맞다고 생각했지만 구태여 따지지 않음... 이 중에 많이 신경썼던 것은 아니지만, '장난'이란 표현에 대한 것도 있었음... 라임 여전히 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좀 맘에 들어하지는 않았지만, 그건 사소한 문제라고 보았고, 따라서 어떻건 문제 삼으려고 하지 않음...) 6. J모씨 삼식과 모게스트와 함께 계속 장난(?)... 그러면서 이즈음 J모씨 라임에게 사과 메일을 보냄... (라임 거듭되는 사과에 차마 더 뭐라지 못함...) 7. 드디어 사강 등장... -_-;;; 미친개지랄 왈왈... -_-;;; (사강 '장난'에 대해서 걸고 넘어졌으나, 미친개가 뭔소리를 왜 하는지 누가 신경이나 쓰겠나??? 단지 사강이 또 개지랄 떤다는데만 신경이 갔지... -_-;;;) 8. lo씨 등장... 누구의 어떤걸 직접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J모씨와 M모 게스트 사이의 난리에서 문제점을 지적... (라임 끄덕끄덕) 9. 이후... 사강 개지랄 본궤도... '장난'에 대해서 무슨 강박관념 가진 것처럼 물고늘어짐... -_-;;; 알겠니??? 미친개도 이런 미친개가... 당사자들끼리 사과가 오가고... 이해가 되건 안되건 상관하고 싶어하지 않고, 크게 문제 삼고 싶어하지 않던 말들을, 왜 사강 제놈이 물고늘어지냐는 말이지... -_-;;;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