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9시 58분 14초 제 목(Title): 사강아... 정리해줄께... -_-;;; 1. J모씨... M모 게스트와 보드에서 한바탕 난리를 피움... 2. 라임... 한바탕 난리 가지고 뭐랄 생각은 없었지만(라임도 사강하고 그러길 잘하는 타잎인데 뭐랄 수 있겠나?), 특정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J모씨에게 한마디 질타를 함... 3. J모씨... 장난이었다며 사과를 함... (아마도 J모씨는 라임이 한바탕 난리 가지고 한마디했다고 생각한 듯...) 4. 라임... J모씨가 핀트에 벗어나는 사과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사과까지 하는 사람에게 그런 걸 일일이 따지고 싶어하지 않음... 그래서, 사과를 받으며 중심을 잡아라, 장난이란 표현은 좋아보이지 않는다면서 완곡하게 이야기함... 5. J모씨... 자기 양비론에 대해서 설명... (라임 여전히 핀트가 안맞다고 생각했지만 구태여 따지지 않음... 이 중에 많이 신경썼던 것은 아니지만, '장난'이란 표현에 대한 것도 있었음... 라임 여전히 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좀 맘에 들어하지는 않았지만, 그건 사소한 문제라고 보았고, 따라서 어떻건 문제 삼으려고 하지 않음...) 6. J모씨 삼식과 모게스트와 함께 계속 장난(?)... 그러면서 이즈음 J모씨 라임에게 사과 메일을 보냄... (라임 거듭되는 사과에 차마 더 뭐라지 못함...) 7. 드디어 사강 등장... -_-;;; 미친개지랄 왈왈... -_-;;; (사강 '장난'에 대해서 걸고 넘어졌으나, 미친개가 뭔소리를 왜 하는지 누가 신경이나 쓰겠나??? 단지 사강이 또 개지랄 떤다는데만 신경이 갔지... -_-;;;) 8. lo씨 등장... 누구의 어떤걸 직접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J모씨와 M모 게스트 사이의 난리에서 문제점을 지적... (라임 끄덕끄덕) 9. 이후... 사강 개지랄 본궤도... '장난'에 대해서 무슨 강박관념 가진 것처럼 물고늘어짐... -_-;;; 알겠니??? 미친개도 이런 미친개가... 당사자들끼리 사과가 오가고... 이해가 되건 안되건 상관하고 싶어하지 않고, 크게 문제 삼고 싶어하지 않던 말들을, 왜 사강 제놈이 물고늘어지냐는 말이지... -_-;;;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