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2시 12분 40초 제 목(Title): Re: 손 듬. (이하 글은 사강에 대한 댓글로 사강 외에 보고 불쾌해도 책임지지 않습니당... ^^) 어라? 사강아... 좀 실망스럽네... 느닷없이 거품무는 소리 줄줄이 할 때는 언제고 이렇게 넘어가다니... 좋아... 담에 보자구... ^^ 한두가지만... > 내가 라임에게 이중적이라고 한 것은, 자신이 장난질 > 하고 장난이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남이 장난하고 > 장난이라 하는 건 꼴보기 싫더라는 이중성을 보이니 > 한 말이었음. > > 라임은 자신의 그런 이중견격에 대한 비난에 대해선 > 여전히 피해가려고 비겁을 떠는군. > > 그 이야기는 '내용'이 아니라서 내용이 없다 하나? > > 정작 그 이야기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이 욕지거리나 > 하고 있으면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오히려 남에게 > '내용은 없고 무조건 욕지거리'를 한다고 우기다니.. > > 그냥 넘어가기 아깝다는 개소리 그만하고, 그 이야기에 > 대해서나 뭐라고 하고 짖더라도 짖어 보라고. > > 그에 대해선 한마디도 못하는 주제에, '이 정도 하고 > 넘어가 준다'는 개건방이나 떨지 말고 말야. 이거보면 역시 사강의 눈과 머리는 장식품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구나... >26481 limelite(dorosolo ) 7.12 244 키즈공인 광견 사강에게... 이건 뭐냐??? 제목부터 광고를 하고 적었구만... 머리하고 눈이 장식품이면 개건방 개지랄이나 떨지 말아야지... 물론, 사강 너의 무뇌아 머리에 이 글이 이해됐을리는 없다만, 그래도 눈이 있으면 너의 '장난' 물고늘어짐에 대해 이례적으로 답글을 적었다는 정도는 알 거 아냐??? 등신등신 상등신... -_-;;; > 거울이 어떻고 하는 등의 다른 개소리들은 나랑은 전혀 > 무관한 소리이니, 라임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걸로 > 알겠음. 오호... 그러길 바래... :)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